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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상처..
엄마도 상처받는다, 이영민, 웅진지식하..

영적 승리 후 전도자가 된 존 번연 『존 번연』/ 오병학

존 기포드 목사를 만나 세례를 받은 존 번연은 오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고, 복음을 전하였다.


존 번연은 그 꿈 이후에도 신앙적으로 갈등을 겪으며 오래 영적 싸움을 펼쳤다. 그러다 문득 지난번에 일하러 간 곳에서 여인들에게 들은 존 기포드라는 목사가 떠올랐다. 그래서 존은 그를 만나러 갔다. 존 기포드 목사는 죄 없는 청교도 지도자를 죽인 살인자였다. 하지만 자기 죄를 참회해서 하나님께 용서받고, 목회자가 되었다. 존은 존 기포드 목사를 만나 그동안 품어왔던 신앙적 문제를 상담하여 고민을 해결했다. 그리고 이후로도 존 기포드 목사와 만나면서 드디어 죄로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깨닫고, 인간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을 믿어 자유롭게 되었다. 자유로움을 얻은 존은 곧 세례를 받았다. 그런데 세례를 받고 나자 마귀에게 이전보다 더욱 심하게 시험 당했다. 존은 이때 마귀에게 대적할지를 몰라 버티기만 했고, 시험과 시련을 오래도록 당했다. 마귀는 존 번연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려고 철저히 괴롭혔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존은 자신과 같은 상황을 겪었던 마르틴 루터의 갈라디아 주석을 읽고, 힘을 얻었다. 하지만 마귀는 어떻게든 존을 낙오시키려고 여전히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존에게 예수를 팔라고 매달렸고, 존은 저항하다 결국 그 유혹에 넘어가 예수님을 팔아버렸다. 그래서 존은 이후로 무너진 신앙을 다시 회복하려 했으나 마귀의 방해를 받고, 나중에는 영과 육이 모두 쇠약해져 깊은 죄의식에 빠졌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절망 중에 연이어 영적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만나면서 드디어 영적 승리를 거두었다. 존은 영적 승리를 거두며 완전히 거듭난 후 그동안의 일을 사람들에게 간증하고, 이를 통해 거리의 전도자가 되었다. 사실 평신도의 설교는 당시로써 금지였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그랬듯이 평신도로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존은 커져가는 간증 집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파하며 신앙적으로 영향을 주었다. 많은 사람이 존의 간증을 들으며 진실로 죄를 회개하고,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받았다.

응석부리는 남편, ‘어머니’가 되는 아내 『아버지가 변해야 가족이 행복하다』/ 사이토 사토루

남편들이 아내에게 여자이기보다 어머니의 역할만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중년이혼이 늘어나고 있다.


일본과 한국 남편들에게서 유독 나타나는 증상은 결혼하고 난 뒤 아내에게 여자로서 관심을 잘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아내는 남편과 아이를 돌보는 것에 신경을 쓰면서 여자이기보다 어머니가 되어 가고 있고 남편은 아내에게 응석을 부리게 된다. 최근에는 자신의 바람기를 아내에게 이것저것 이야기하는 남편이 생기고 있다. 이러한 남편은 어려서 부모가 이혼했거나 아버지가 일찍 고인이 된 과거가 있고 이별을 체험함으로써 이미 조숙한 아이가 된 경우이다. 이 경우에는 바람기가 들켜도 아내에게 잘못했다는 말을 절대 하지 않는다. 이러한 남편도 문제가 크지만, 아내도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너무 어머니 노릇에 매달려 있었던 것이다. 이 경우 남편은 아내가 자신을 떠날 거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상황이 지속되고 남편은 늦게 들어오며 아이만 키우는 아내는 어느 순간 쓸쓸함을 느끼게 된다. 여자로서의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면 아이에 대한 역할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아이에게 사소한 일에 고함을 치고 화를 냄으로써 아이 자신은 엄마와 다른 삶을 살 것이라 결심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어머니의 잘못된 삶을 그대로 따라가게 된다. 남편에게서 받은 불만으로 아내는 힘들어한다. 그리고 그 불만을 자식들에게 풀려고 하기에 문제점만 커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삶을 사는 아내들은 중년이 되면서 어머니로서 해야 할 역할에서 조금씩 벗어날수록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찾아가기 위해 사회생활에 발을 내딛게 되고 그러다 보면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아내는 이혼 후에 자기 일을 얻어 생기가 넘치지만 남편은 혼자 남겨진 비애를 씹으며 일의 의욕도 잃고 앞으로의 인생이 빈약하게 보이는 등 공허감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많다.

위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J.M. 바스콘셀로스

가족에게 두 차례 심한 매질을 당하고 자살까지 생각하게 된 제제


뽀르뚜가에게 줄 선물을 망가뜨린 누나에게 욕을 하게 되어 결국 누나와 형에게 심한 매질을 당하고 아빠를 위로하고자 부른 노래가 발단이 되어 결국 아빠에게 쇠 허리띠로 매질을 당하여 정신을 잃게 된다. 이 때문에 아빠를 마음속에서 죽이고, 자신도 망가라치바에 뛰어들 결심을 하게 된 제제는 작별인사를 하려고 뽀르뚜가를 만난다. 그러나 그가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걱정해주며, 둘만의 낚시여행을 제안한다. 이 여행을 통해 제제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기쁨과 행복, 사랑, 그리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우리 아빠에게서 나를 사면 안 되느냐“라는 당돌한 제안으로 둘 사이는 친아빠와 친아들 사이로 더욱더 돈독해진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행복한 이기주의자』/ 웨인 다이어

다른 사람의 평가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더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다른 사람의 인정을 구하는 일이 필수불가결한 조건이 될 경우 자신의 상당부분을 ‘외부인’에게 내맡기는 꼴이 된다는 말이다. 타인이 인정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의욕을 상실하여 무기력 상태가 된다. 이는 더 심해질 경우 자기 거부와 같은 상황에 빠지게 하기도 한다. 인정을 인간관계의 필요조건으로 삼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이 고개를 가로저어도 의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다른 사람의 통제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지 않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시한다. 반대 의견에 부딪히면 ‘너’로 시작하는 참신한 반응으로 대처한다. 누군가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사실을 알려준다면, 비록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고마워한다. 다른 사람의 반대 의견을 적극적으로 구한 뒤 흥분하지 않도록 노력해본다. 이는 반대 의견을 피하기보다 찾아 나섬으로써 불만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기술을 쌓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 말, 행동과 내 가치 사이의 연결고리를 끊는다. 나를 이해하지 못할 사람들이 상당수에 이를 것이며, 그래도 괜찮다는 단순명백한 사실을 받아들인다.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검증받으려 하는 버릇을 고친다.

한국 문화에 나타난 유목민 코드와 참여 코드 『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오늘날 한국 문화에는 인터넷 가상공간에서 만들어지는 유목민 코드와 민족주의, 자유주의, 반미, 개혁 등으로 대표되는 참여 코드가 나타난다.


한국 문화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짐을 알 수 있다. 우선 가상공간에서 만들어지는 정체성은 유목민적 특성을 지닌다. 사람들은 가상공간의 집에 정착하지만, 그곳에서 안정감보다는 불안감을 느낀다. 정착하고 있지만 이동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는 가상공간 밖으로 새로운 관계 맺기의 욕망을 자극한다. 이 유목민적 모순은 인터넷 가상공간에서 나타나는 주요한 특징이다. 우리 시대 유목민들은 나가 중심이 되는 개인이지만, 개인으로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작은 공동체를 만든다. 각 개인은 하나의 공동체에만 속한 것이 아니라 다수의 작은 공동체에 머문다. 개인들은 다수의 공동체에 동시에 머물기 때문에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다. 각각의 작은 공동체에 속한 개인들은 게릴라처럼 끊임없이 이동하면서 제도와 권위에 도전하기도 하고, 혼자 놀기와 관계 맺기를 즐긴다. 한편 참여세대는 이전 세대와 연결되면서도 다른 특징들을 보인다. 참여세대의 연령 범위가 기존 세대보다 넓고, 대표적 인물이 대중문화 생산자가 아니었다는 사실은 그들의 이념 지향성을 어느 하나에만 집중하지 않게 했다. 따라서 참여세대의 이념 지향성은 단일하게 규정되지 않는다. 이것은 이전 세대의 이념 지향성과 다른 것이다. 참여세대의 이념형은 민족주의, 자유주의, 반미, 개혁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월드컵을 경험하면서 공유했던 사회 통합의 가치는 민족주의였고, 인터넷과 같은 매체 소비와 상품 소비는 자유주의적 성향을 띄었으며, 촛불집회에서 나타난 가치는 반미였다. 또한 노무현의 출현 이후 기성 가치에 대한 변화는 개혁으로 표출되었다. 이것은 기존 세대 문화가 가졌던 이념 지향성을 통합한 것이었다. 그리고 참여세대는 이전 세대 문화를 계승하면서 동시에 통합하는 문화적 성격을 보여준다. 참여세대는 광장 응원, 촛불집회, 정치 참여, 인터넷의 이용 등을 통해서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한다. 동시에 개인주의와 자유주의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소비문화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다. 참여세대는 젊은 층의 자발적 집단화와 공동체 의식 그리고 개인주의적 세대 문화라는 이중적 특성을 지니며, 하나의 이념 지향성을 가지지도 않는다.

한국무속의의 정신병치료의 의의와 한계 『한국의 샤머니즘과 분석심리학』/ 이부영

정신병의 종교적 치유목적에 이바지하는 한국무속의 치병제의는 현대 정신의학의 약물치료와 병행되어야 한다.


정신병이라 하면 고치기 어려운 중병을 연상하고 치료법 역시 통상적인 질병의 치료와 다른 방식을 취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정신의학은 정신병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신경증적 장애, 적응 장애, 정신지체 장애 등 실로 여러 종류의 질환과 장애를 대상으로 한다. 그리고 모든 환자에게 심리적 치료를 약물치료와 병행하거나 단독으로 시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볼 때 한국무속의 정신병치료는 많은 정신질환 중 주로 정신병적 장애에 속한다. 정신치료의 측면에서 보면 한국무속의 정신병의 주술적 치료는 상징적으로 현대적 정신치료의 한 측면을 표현한다. 그 가운데 혼의 상실을 병의 원인으로 생각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서 환자에게 되돌려줌으로써 병이 치유된다는 설명은 분석적 정신치료의 과정을 웅변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샤머니즘의 굿이야말로 어떤 병을 대상으로 하든 현대 정신치료와 비교되어야 할 중요한 치병 제의다. 특히 무당의 빙의는 죽은 자와 산 자, 저승과 이승을 매개하는 종교적 치유목적에 이바지하는 행위이다. 무당은 신을 내리고 말하고 다시 보낸다. 병적인 빙의는 조절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공동체에 이바지하는 긍정적 목적을 수행하지 않는다. 물론 그 목적이 없는 듯이 보이는 정신적 해리의 이면에는 무의식의 창조성이 작동한다. 그러나 문제는 빙의증상을 가진 많은 환자가 현대 정신의학의 약물치료를 받아야만 낫는 정신병을 앓는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샤머니즘 사회성원과 목회자, 성령운동 종사자, 그 밖의 종교인은 현대 정신의학의 질병과 치료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또한 정신과 의사나 정신치료자는 민간신앙이라 고등종교의 언어를 이해하고 적절히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원초적 충동에서 일어나는 빙의 혹은 무의식의 힘에 의한 사로잡힘은 없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언제나 그 자체의 창조적 목적으로 때로는 의식의 혼돈과 일시적 장애를 무릅쓰고 출현한다.

과학 기술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방법 『불확실한 세상』/ 최정규 외 9명

우리가 과학 기술의 한계를 인정하고, 사전 예방의 원칙에 따라 대처할 때 불확실성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광우병을 비롯해 에이즈, 에볼라 바이러스, 사스, 조류 독감, 신종 플루 등 수많은 신종전염병이 발생해 공중 보건상의 위협이 되고 있다. 수많은 질병의 원인들은 근본적으로 과학적 불확실성 영역에 속해 있을 수밖에 없다. 질병의 과학적 불확실성은 양날의 칼과 같다. 불확실성은 위험을 예방하는 유용한 무기가 될 수도 있지만, 위험을 은폐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인간이 생명과 건강을 가장 우선에 놓고 안전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사전 예방의 원칙에 따라서 2차 대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백신과 치료제를 확보하여 무상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대중에게 공급해야 한다. 그리고 중증 환자를 집중 치료할 수 있는 격리 병동을 충분히 마련해야 한다. 이처럼 실험실을 벗어난 과학 기술에는 실험실 내의 아카데믹한 과학 기술과는 또 다른 차원의 불확실성이 언제나 존재한다. 그리고 흔한 통념과는 달리, 이러한 불확실성은 앞으로 과학 기술이 크게 발전한다고 해도 반드시 사라진다는 보장이 없다. 과학 기술과 사회와의 접점에서 불확실성을 완전히 지워 버리는 것은 난망한 과제다. 이처럼 실험실을 벗어난 과학 기술에서 결코 피할 수 없는 불확실성에 맞서기 위해서는 먼저 과학 기술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접어야 한다. 그리고 여러 가지 제약 조건에서 이뤄지는 과학 기술 활동의 한계를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불확실한 위험에 대해서는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예방의 원칙에 따라 대처하는 것이 요구된다. 또한 전문가들의 자문에 절대적으로 의지하기보다는 일반 시민들이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열어야 한다.

_5권
인생학교 (일)
[로먼 크르즈나릭]
쌤앤파커스
성공을 부르는 작...
[이마무라 사토루]
랜덤하우스코리아
공기와 꿈
[바슐라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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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 고승덕 | 코이케 류노스케 | 에드워드 드 보노 | 공병호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쌤앤파커스, 2010년 12월 발행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

청춘은 위기 상황 속에서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프롤로그 |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PART 1 그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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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