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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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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략과 시험 전략 『나만의 공부 방법을 만드는 공부생 비법』/ 최귀길

학습의 기억 전술과 시험 전술을 통해 효율적인 암기와 시험 준비 및 시험 응시 그리고 시험 후 관리 요령을 익혀야 한다.


다음 단계인 기억 전술은 시기에 따라 적절히 사용할 필요가 있고, 기억하는 방식에 따라서 응용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기억 전술에는 반복 학습과 특수한 암기법이 있다. 반복 학습은 평소에 일정한 기간을 정해두고 되풀이해서 외우는 방법이다. 특수한 암기법은 장기 기억을 위해 사용하는 특별한 방법들이다. 기억의 효율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반복 학습이 특수한 암기법보다 좋다. 마지막으로 시험 전술은 시험 기간에는 내용을 정리하고 복습하며 응용하는 것이다. 시험 전술 중 시험을 준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학습계획표를 작성한다. 둘째, 학습할 영역에 어떤 것이 있는가를 확인한다. 셋째, 문제를 예상한다. 넷째, 흐름을 중심으로 크게 생각한다. 다섯째,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시험 볼 때의 요령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억하기 어려운 문제는 시험 보기 직전에 복습한다. 둘째, 시험지를 받으면 전체 문제를 눈으로 훑어보고 시간을 배분한다. 셋째, 문제를 풀 때 구체적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밑줄을 그어가며 푼다. 넷째, 쉬운 문제부터 풀고 어려운 문제는 나중에 푼다. 다섯째, 문제를 다 풀고 나서 마지막 몇 분 동안 시험지를 전체적으로 검토한다. 한편 시험은 보기 전의 준비나 당일에 시험을 잘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시험을 보고 나서의 관리다. 시험 후 단계는 시험을 보고 나서 시험 결과를 분석하는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이 단계에서는 시험에서 잘 모르는 문제가 많았는지, 처음 본 문제가 많았는지, 알고도 실수로 틀린 문제가 많았는지를 분석하다. 이렇게 시험 내용에서 취약한 문제와 어려운 문제 등을 기록하고 평가한다. 시험 결과 분석은 학습 전략을 수정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처음에 세웠던 학습 전략이 효과가 좋았는지, 어디에서 보완이 필요한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렇게 시험 결과 분석을 토대로 나만의 학습 전략을 세우는 것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의 마지막 단계다.

고대의 예술사회학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 아르놀트 하우저

고대 오리엔트와 고대 그리스 로마 예술은 부의 편중 현상으로 인해 권위를 상징하고 존중하는 예술로 발달했다.


신석기시대가 끝나면서 일어난 생활상의 변화는 전면적인 것이었고, 경제와 사회의 변혁 또한 그만큼 심대한 것이었다. 신석기시대에서 고대의 경계선을 이루는 것은 독립적인 상업과 수공업의 시작, 도시와 시장의 발생, 인구의 집중과 분화 등이다. 고대의 새로운 생활양식이 이전 시대의 그것과 구분되는 근본적인 변화는, 원시생산이 이제는 역사적으로 가장 선진적이고 주도적인 활동이 아니라 상업과 수공업에 종속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화폐경제가 성립되고 화폐의 존재가 필연적으로 촉진시키는 부의 편재현상이 일어나는 도시를 출현시켰다. 이러한 변화는 예술분야에서도 신석기시대의 기하학주의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개성적이며 종래의 형식과 전형의 속박에서 훨씬 벗어난 양식을 낳았다. 고대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 등의 오리엔트의 예술은 감상자에게 직접 호소하고자 한다. 그것은 권위를 상징하는 예술이며 존경을 강요하는 예술인 동시에 존경을 아끼지 않는 예술이기도 했다. 한편 고대 그리스에서는 상업의 번성과 부유해진 도시, 성공적인 식민 활동 등으로 새로운 기념비적 건축과 조형예술의 시대가 열린다. 이것은 지방농민에서 도시지배층의 수준으로 입신출세한 엘리트를 가진 사회의 예술이자 토지에서 거둔 수입을 도시에서 쓰기 시작하면서 상공업에까지 손을 뻗기 시작한 귀족들의 예술이었다. 이 예술은 이미 농민예술 특유의 한계나 정체 상태를 벗어나 있었다. 기념비적인 대규모의 작품을 다루고 있었다는 점에서나 또는 그 반전통주의적 성격과 외부 영향에의 의존성이라는 면에서 도시적인 예술이었다. 그리고 고대 로마에서는 고대 그리스 예술과 달리 다시 평면적이고 좌우의 균형을 지키며 매우 엄숙한 일종의 정면존중주의로 되돌아갔다. 이는 계급적인 예속상태에서 자율과 유미주의 시대를 거쳐 새로운 종교적 의존의 시대로, 권위적인 사회질서의 묘사에서 민주제와 자유주의 시대를 거쳐 새로운 정신적 권위의 표현으로 발전해갔던 것이다.

우주에 대한 상식을 깬 사람들이 있었다.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이광식

우주에 대하여 깊이 사색한 위인들을 통해 현대의 우주관과 과학발달의 근거가 마련되었다.


우주는 무엇으로부터 어떻게, 왜 생겨났는지에 대한 물음이 현대 과학발달의 열쇠를 찾게 해 주었다. 독일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라이프니츠는 ‘왜 세상은 무엇인가가 존재하는가? 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것이 바로 우주와 인간의 존재론에 대한 담론이다. 천문학은 하늘의 별자리에 번지수를 제공하는 것이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칼데아인, 황도 12궁을 발견한 고대 바빌로니아인, 고대 이집트인 등이 바로 천문학 발전의 시초를 제공한 것이다. 철학자 탈레스는 최초로 일식을 예측했고 천동설을 믿었다. 이후, 아낙시만드로스를 비롯한 피타고라스학파, 플라톤 학파, 아리스토텔레스로 이어지는 천문학은 대체로 천동설 이론을 믿었다. 태양과 지구, 달의 크기를 비교한 사람이 아리스타르코스이다. 2000년 전, 그는 직각삼각형을 이용하여 태양과 지구와 달의 크기를 비교했다. 그 결과 지구보다 큰 태양이 지구를 돌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인류 최초로 지동설을 주창했다. 아리스타르코스 이후, 천문학자, 수학자, 지리학자, 역사가, 철학자로 활동하던 에라토스테네스는 작은 작대기와 태양의 그림자를 이용하여 지구의 크기를 구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 값은 실제 지구 둘레 40,123km의 10% 정도의 오차밖에 나지 않는다. 이후 삼각함수의 창시자로 불리는 히파르코스에 의해 천문학은 개화를 맞이하게 된다. 그는 두 점의 위도에서 달의 고도를 관찰하고, 시차를 파악하여 지구와 달까지의 거리를 계산했다. 히파르코스로부터 200년 후, 『알마게스트』라는 최고의 천문학서를 쓴 프톨레마이오스는 천동설을 완성하였다. 하지만 그의 천동설은 지구를 중심으로 달, 수성, 금성, 태양, 화성, 목성, 토성의 순서로 되어 있다. 현대 우주론과는 많이 다르지만, 지동설과 타원궤도를 몰랐던 헬레니즘 천문학에서는 최고의 천문학자였다. 16세기, 천동설을 뒤엎은 사람은 바로 코페르니쿠스이다. 『소론』을 통해, 지동설을 말하였던 그는 시대의 상황에 밀려, 숨을 죽이고 있었다. 그리고 임종 직전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논리와 추론의 산물인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강력한 물증을 댄 최초의 과학자는 바로 갈릴레이이다. 비로소 지동설이 인류 앞에 밝혀지게 된다. 갈릴레이는 목성과 금성을 관측하다가 별들이 목성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위치를 바꾼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금성이 달처럼 다양한 형태의 위상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함으로 태양 중심의 우주론이 등장한다. 불우한 시절을 보낸 천재, 케플러는 화성이 타원궤도를 돈다고 결론 내린다. 그는 타원궤도의 법칙, 면적속도 일정의 법칙, 조화의 법칙으로 ‘하늘의 입법자’라는 영원한 명예를 누린다.

신장의 역사적 역할과 지형 『신장의 역사』/ 제임스 A. 밀워드

많은 민족과 문화의 접점이었던 신장은 지리적 특징으로 인해 몽골에 기반을 둔 유목 세력과 중국의 북부에 자리 잡은 국가들 사이의 영속적 경쟁 관계에 휘말려 들게 되었다.


실크로드를 교차로로서 신장은 지중해 지역, 페르시아, 인도, 러시아 그리고 중국을 연결하는 통로에 걸쳐 있다. 따라서 신장은 유라시아 전역의 예술과 기술, 사상 및 교역 물품이 이동하는 통로이자 용광로였다. 구석기 시대의 수렵, 채집인들과 마찬가지로 이들의 뒤를 잇는 초기 유라시아의 농부들과 유목민들 역시 신장을 횡단했다. 그리고 승려와 선교사, 상인, 군인, 정착민 및 여행자가 그 뒤를 이었다. 신장은 또한 유목 사회와 정주 사회의 접점이자 초원 출신의 유목민인 흉노족, 투르크족 및 몽골족과 타림 분지 오아시스의 농민들이 만나는 공간이었다. 이와 같은 민족, 사상 및 물품 각각은 모두 이 지역 역사의 일부였다. 많은 민족과 문화가 이 지역에서 만났는데 현존하는 공예품과 이 지역 주민의 얼굴이야말로 이러한 조우의 흔적을 보여준다. 20세기의 대부분 동안 신장은 세상과 동떨어진 곳처럼 보였지만 최근에는 전 세계적인 연결성이 급속히 확대되었다. 이 지역은 현재 범유라시아 네트워크는 물론 세계적인 네트워크 안에서도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신장을 방문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장의 지리에 깊은 인상을 받는다. 건조하고 탁 트인 이 지역에서 광활한 사막, 높은 산맥, 넓은 초원, 눈 녹은 물이 흐르는 하천과 같은 지리적 특징들은 육안으로 잘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눈에 띄는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 지역의 지리는 신장의 역사 중 특정한 패턴을 낳았다. 그것은 특히 말을 키울 수 있는 북방에 기반을 둔 유목민들이 곡물을 재배할 수 있는 남쪽 오아시스들을 지배하고 이 지역에서 세금을 징수하는 경향을 말한다. 이와 같은 지리적 특징으로 인해 신장은 몽골에 기반을 둔 유목 세력과 중국의 북부에 자리 잡은 국가들 사이의 영속적 경쟁 관계에 휘말려 들게 되었다.

한국, 일본, 중국 모더니즘 시의 비교 『한국 모더니즘 시의 미학성』/ 간호배

한국 모더니즘 시는 일본 모더니즘 시에 비해 강한 부정의식을 갖으며, 중국 모더니즘 시보다는 역사성이나 사회성 측면에서 볼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한국의 모더니즘 시는 일본의 영향을 받긴 했지만, 형식적인 측면에서 좀 더 강한 내성을 보이고 있다. 이는 식민지라는 당시 상황이 한국의 모더니즘 시인에게 강한 부정의식을 심어줬기 때문이다. 반면 일본의 모더니즘은 서구의 모더니즘을 받아들이는데 좀 더 자유로웠다. 우리나라 모더니즘 시의 경우 세기말적 불안과 상실, 회의 등과 급물결을 타고 밀려오는 근대화의 대응방식의 하나로 발전하게 되었다. 따라서 부정성, 우울, 절망감 등의 데카당스적 특성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단어나 문장들이 서로 단절되어 있어서 제3의 이미지들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불명확한 단어나 미지의 단어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해체시키고 인간 중심의 사고를 해체시키거나 사물의 의미 자체를 모호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탈인간화, 탈사물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진정한 자유를 위한 열망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 모더니즘 시의 경우 문화혁명에 대한 강한 부정과 절망에서 출발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절망적 위기감이 새로운 형태의 시를 요구한 결과물이 바로 모더니즘 시다. 대부분의 시에는 기존의 시적 전통이나 사회 제도, 문화 등에 대한 강한 불신이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부정정신의 한 부분으로 단어나 문장 간의 단절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인간 중심의 해체는 당시 혼란스런 중국의 현실상황이 올바른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음을 역설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나라의 경우는 자본주의가 흡수되는 과정에서 역사성이나 사회성 측면에서 볼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는 여러 차례 혁명을 겪고 난 후 위기감과 절망감 등으로 인한 정치적 의도가 저변에 자리 잡고 있음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삶의 자세 『그래도 계속 가라』/ 조셉 M. 마셜

인생의 원칙들을 받아들이고 선택의 중요성을 깨달아 더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선택을 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강점과 약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음을, 누구나 어려움 앞에서 약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삶의 방황과 고뇌를 좀 더 단순화시켜주고, 의문점들에 대한 답이 되기도 한다. 인생의 시작점과 부모님의 선택 등 우리는 개인의 선택권이 미치지 않은 몇 가지 삶의 요소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개인이 선택할 수 없었던 몇 가지를 제외한 후의 모든 것은 개인이 선택한 결과물이란 것을 알아야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도 나의 선택이요 그만두거나 포기한 것 역시 환경의 압박이 아닌 나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선택이 곧 나의 삶임을 알기에 우리는 신중함과 용기로 최상의 선택을 해야 한다.

다산의 정치사상 『정약용』/ 함규진

다산의 정치사상은 인간이 누구나 공감하고 존중할 수 있는 상식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정치의 목표라고 규정했다.


정약용은 자신의 지력을 총동원하여 이후 세대는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모순과 폐단에 가득 찬 세상을 맞이하지 않도록 철학에서 정치학, 경제학, 기술학 등의 저서들을 남겼다. 먼저 다산의 정치사상을 살펴보면 오규 소라이를 비롯한 일본 고학파의 결론과 비슷하다. 다산은 인간이 타고난 기질에 좌우되지 않고, 각자 노력에 따라 선해질 수도 있고 악해질 수도 있는 선택권, 자주지권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다산은 인간이 환경에 따라 선을 선택하기가 편할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다산은 그 환경을 최대한 편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정치의 목표라고 보았다. 하지만 인간의 자주지권에 대해 대체로 비판적인 오규 소라이에 비해 다산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인간의 능력을 더욱 신뢰하였다. 이처럼 다산은 인간에 대한 믿음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도 오규 소라이처럼 제도의 정비에 마음을 쓰게 되는 것이지만, 제도만으로도 완전해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다산은 누구나 공감하고 존중할 수 있는 상식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보았다. 즉 누구나 쉽게 추구하고 확충할 수 있는 도덕의 길로 가야 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이다. 덕을 쌓는 일는 보통 사람은 생각도 못 할 만큼의 고차원적인 수행을 하거나 초인 또는 성지의 수준에 올라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부모면 부모답게, 자식이면 자식답게 행동하도록 힘쓰면 된다. 그리고 모두들 그렇게 덕을 쌓는 행동을 꾸준히 할 때, 그 사회는 좋은 사회가 되며, 그 사회의 구성원은 행복해질 수 있다. 그래서 다산은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임읕 깨닫고, 서로 다른 생각이나 기질이나 습관을 관용하면서 공통의 가치, 상식적인 인륜을 실천하고자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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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