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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CEO의 인맥 만들기 『성공하는 CEO의 습관』/ 김성회

성공한 CEO는 사람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전략적인 인맥 만들기를 한다.


성공한 CEO는 인맥관리도 남다르다. 조직 내에서는 상사와 부하직원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의 마음을 사려고 노력한다. 조직에서 성공하려면 상사의 마음을 얻는 것이 지름길이다. 성공한 CEO가 되기 전 부하 직원일 때는 상사의 특징이나 관심 등을 파악해서 그들이 좋아하는 방법으로 소통하고 자신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적극적인 ‘질문’을 통해 확인한다. 설령, 상사가 자신의 성과를 가로채더라도 개의치 않는다. 상대에게 필요한 가치를 주는 사람일수록 그에 대한 보답을 받는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자기 부하직원의 사소한 가정사를 기억하고 배려하는 세심함도 잊지 않는다. 성공한 CEO는 인맥을 확장할 때도 나이와 직급, 업종 등을 상관하지 않는다. 마치 뇌신경의 신경망처럼 서로 이질적인 것이 결합하고 연결될 때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생기듯 다른 부류의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위안과 사업적 아이디어를 얻어낸다. 다양한 사람과 교류에서 간혹 상대방이 난처한 요구를 해올 때는 진정성이 담긴 거절로 상대방의 기분을 해치지 않으며 관계를 유지한다. 그리고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어떤 만남이든 깔끔한 마무리로 자신의 뒷모습에도 정성을 다한다.

조선 성리학의 프레임 충돌, 횡설과 수설 『횡설과 수설』/ 이승환

조선의 유학자들은 성리학의 세 가지 프레임 가운데서 상하의 프레임인 횡설과 수설을 두고서 격돌했다.


성리학자들이 기호를 두뇌에 저장하는 방식은 모두 세 가지다. 상하, 좌우, 전후가 그것이다. 이 세 가지 기호 저장 방식은 공간 속에 위치한 인간의 삼차원적 지각 구조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다. 조선의 유학자들은 성리학의 세 가지 프레임 가운데서 상하의 프레임을 두고서 격돌했다. 횡설과 수설이 그것이다. 횡설은 리와 기를 좌우로 배치하여 서로 갈등하며 승부를 다투는 가치론적 대비 관계로 파악하는 기호 배치 방식이다. 수설은 이 두 기호를 상하로 배치하여 리가 기에 타고 있는 존재론적 관계로 파악하는 기호 배치 방식이다. 좌우로 된 프레임 즉 횡설은 좌파와 우파처럼 서로 갈등 관계에 높인 가치론적 속성들을 이분법적으로 표시하기에 시지각적으로 효과적이다. 그리고 상하로 된 프레임 즉 수설은 형이상의 원리와 형이하의 재료라는 존재론적 속성들을 승반관계로 표시하기에 시지각적으로 적합하다.

전쟁, 그 후 (1923년~28년) 『금융의 제왕』/ 리아콰트 아메드

영국, 독일, 프랑스는 오랜 전쟁으로 파산에 가까운 지경에 이르고 늦게 참전한 미국은 세계 경제의 패권을 차지한다.


이제 각국의 중앙은행 총재들은 세계 금융의 재건이라는 막대한 임무를 부여받는다. 긴 전쟁은 유럽에 거대한 빚더미를 선사했다. 상대적으로 전쟁에 늦게 참전한 미국은 유럽에 대부와 전쟁 물자 수출로 막대한 이익을 누렸다. 영국은 미국에서 자금을 조달했고, 프랑스 역시 영국과 미국에서 자금을 조달했다. 독일은 전쟁에서 이길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에 전후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화폐를 발행해 다른 국가에 비해 몇 배 더 극심한 인플레이션에 시달려야만 했다. 미국은 역으로 엄청난 양의 금이 물밀 듯이 밀려 들어와 통화 과잉을 걱정해야 할 지경에 이르러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금을 보유한 나라가 된다. 이때부터 미국은 경제적, 재정적 지위를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높이게 되었다. 패전국이었던 독일에 파리 평화회의는 전쟁 배상금으로 약 120억 달러를 선고한다. 승전국들인 프랑스, 영국 역시 미국과 영국에 70억 달러, 미국에 40억 달러를 빚지게 된다. 오늘날로 따지면 2.4조 달러, 1.4조 달러, 8,000억 달러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액수를 갚게 되자, 국제 관계는 점차 악화되고 세계 금융 시스템에 허점을 만들게 된다. 전쟁이 끝난 후, 약간의 진통이 있었지만, 모로와 샤흐트 역시 중앙은행 총재가 된다. 전후 각 나라의 중앙은행 총재들은 금본위제로 복귀하기 위한 절차를 밟기 시작한다. 하지만 전쟁으로 금 대부분은 미국으로 흘러갔고, 전시에 발행된 엄청난 양의 지폐로 생긴 인플레이션에 비해 금 보유량은 물가를 따라잡지 못했다. 케인즈는 야만적인 유산인 금본위제로 돌아가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다. 노먼은 당시 세계 금융의 중심이었던 영국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디플레이션을 강행한다. 이 정책은 물가는 낮췄지만, 만성적인 경기침체를 가져오고 만다. 독일은 전후에 인플레이션을 선택, 천문학적인 인플레이션을 기록하면서 국가가 대혼란에 빠지지만 샤흐트가 제국은행 총재가 되면서 마르크의 평가절하를 단행, 렌텐마르크를 발행하면서 위기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대부분 자금을 외국의 단기외채에 의존하면서 불씨를 남겨두고 만다. 프랑스의 노먼은 금본위제로 복귀하지 않고 프랑화의 평가절하를 단행, 빨리 위기를 극복하지만, 당시 경제 4위였던 프랑스가 금본위제에서 이탈함으로써 금본위제에 타격을 주게 된다. 미국의 스트롱은 유럽의 금본위제를 유지하기 위해 금리를 낮춰서 유럽의 금본위제는 지켜내지만, 미국 내에 엄청난 거품을 형성하게 하고 만다.

조르주 상드의 생가와 외할아버지의 죽음-사람의 죽음 『사실대로 말해줘』/ 레아와 낸시 휴스턴

조르주 상드의 생가를 통해 사람의 죽음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느끼게 된 베라는 외할아버지의 죽음에 슬픔과 분노를 느낀다.


다음 해 여름, 베라는 가족들과 여행을 간다. 베라는 엄마를 따라 작가 조르주 상드가 살았던 집을 방문한다. 베라는 조르주 상드가 여자이며, 이미 100년 전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베라는 그녀의 집이 마치 살아있는 사람의 집처럼 깨끗이 정돈된 모습을 보고 놀란다. 베라는 8살이 되었다. 이제 죽음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예전처럼 괴롭지는 않다. 엄마, 아빠가 뉴스, 신문을 보고 엄숙한 표정을 지을 때 누군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세상 어딘가에서 전쟁이 일어나 사람들이 죽어간다는 것도 알 수 있게 되었다. 베라는 진짜 전쟁도 남자아이들의 전쟁놀이 못지않게 바보 같다고 생각한다. 죽음에 관해 어느 정도 잊어갈 무렵,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엄마는 눈이 빨갛게 되도록 울고 아빠도 침울한 표정을 짓고 계셨다. 베라는 티티가 죽었을 때 엄마가 자신을 안아주었듯 엄마를 꼬옥 안아준다. 베라는 외할아버지를 몇 번 만나보지 않아 엄마만큼 슬프지는 않았다. 그러나 엄마, 아빠를 잃는 기분이 어떨까 생각하니 너무나도 슬퍼 눈물이 난다. 울다 보니 가엾은 티티와 비둘기, 죄없이 죽은 무당벌레, 못된 웨이터 아저씨의 잔인한 말이 생각 나 계속 울게 되었다. 그때 아빠가 다가와 생명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위로한다. 베라는 화가 나서 그 말은 지긋지긋하다고, 죽음이란 말도 안 되는 거라고 쏘아붙인다. 생명이란 재미있고 즐겁고 아름다운 것인데 엄마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죽음이 슬프고 화가 난다. 외할아버지를 추억하던 아빠의 말에 엄마는 처음에 울다가 나중에는 재미있는 추억을 생각해내고 깔깔 웃는다. 암양에 페인트칠을 하려던 외할아버지가 잉크를 쏟아 암양과 함께 파란 페인트로 범벅이 되었다고 한다.

현대의 언어학 이론 『인간과 언어』/ 김형엽

20세기 전반 유럽의 소쉬르의 구조주의 언어학과 미국의 기술 중심 언어학은 현대의 언어학 이론을 이끌었으며 20세기 후반에는 촘스키가 생성문법이론으로 언어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세기말과 20세기 초엽에 소쉬르가 유럽을 중심으로 구조주의 언어학을 발전시키고 있을 무렵에 미국에서는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인류학적 바탕의 언어학 이론이 태동하고 있었다. 미국중심의 기술 중심 언어학은 1950년대까지 세계의 현대 언어학을 이끌었고 지금까지도 현대 언어학 이론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와 같은 새로운 언어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던 학자는 보아스였으며 이러한 전통은 사피르와 호르프에 의하여 지속되었고 후일 블룸필드에 의하여 하나의 이론으로 완성되기에 이른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 걸쳐 촘스키가 언어학과 그와 관련된 분야에 끼친 영향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오늘날 그는 생성문법이론의 창시자 및 개척자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촘스키는 새 이론에서 기존 이론의 문제점들을 과감히 비판하였는데 이것은 자신의 새로운 이론과 그 이론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신방법론을 펼쳐가는 데 중요한 여건이 되었다. 촘스키가 언어학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게 된 것은 언어학이 다루는 분야에서 어디까지가 범주로 형성되느냐에 대해 나름대로의 명쾌한 설명을 보여주었기 때문이었다. 촘스키는 언어학에 관련되지 않는다고 제외시키는 분야를 설정하기 이전에 언어학은 과학이다라는 정의를 내리고 있다. 같은 언어학이라도 과학적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언어학에서 배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하여 언어학의 분야라고 할 수 없는 것들을 제외시켰다.

열정의 시대 『세기 』/ 바디우

열정을 잃어버린 시대, 우리는 다시 그 열정을 회복해야 한다.


20세기를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을까. 영국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은 ‘극단의 시대’라고 했다. 지난해 9월 한국을 찾았던 프랑스 철학자 알랭 바디우도 이 책에서 20세기 정치와 예술, 운동, 성 등의 영역에서 발생한 수많은 ‘사건’을 하나로 묶어주는 게 무엇인지를 탐색한다. 그리고 말한다. 그것은 ‘실재를 향한 열정’이었다고. 바디우가 건드리는 영역은 폭넓다. 또 논쟁적이다. 일례로 폭력과 억압의 대명사인 파시즘을 보자. 바디우에 따르면 파시스트에게 전쟁이란 세계를 ‘정화’하는 것이었다. 스탈린의 거대한 숙청도, 그 재판에서 짓지 않은 죄를 시인했던 이들도, 그 숙청을 진정한 공산주의적 인간을 위한 ‘정화’ 과정으로 믿었다. 인간을 수용소에 가두어 놓고 죽이거나 실험대상으로 삼았던 것이나 인종주의적 조치들 또한 좀 더 우월한 ‘새로운 인간’을 만들려는 ‘열정’과 결부돼 있었다는 설명이다. 그 열정의 끝에 참혹한 비극만 남았지만 말이다. 이런 기준에서 볼 때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은 문화·규범 등에 의해 억압돼 있던, 현실 저편의 성적인 충동과 에너지를 향한 열정의 산물이었다. 기존의 예술이나 미, 작품의 관념을 깨뜨리며 매번 새로운 예술의 창조를 선언한 아방가르드의 시도 또한 모두 현실 속에 없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해 치달리던, 실재를 향한 열정에 의해 추동됐다. 이 열정을 끌어들이는 ‘실재’를 바디우는 ‘금수(禽獸)’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금수 같은’이란 말이 그렇듯이, 금수란 길들여지지 않은 강력한 힘을 갖는데, 그렇기에 인간이 통제할 수 없고, 따라서 가급적 피해야 할 공포의 대상이다.

10년대 이광수의 『무정』의 의의 『한국현대소설사 1 』/ 조남현

1910년대 이광수의 장편소설 『무정』은 인물의 성격 구비, 조연의 사회적 의미부여, 시대와 사회 반영, 인칭과 시제의 참신한 기법 도입이라는 점에서 최초의 본격적인 근대소설이다.


이광수의 장편소설 『무정』은 1917년 1월 1일 매일신보에 연재되기 시작하여 같은 해 6월 14일에 제126회로 끝이 났다. 『무정』은 우리 현대 소설사가들로부터 최초의 본격적인 근대소설이요, 명작으로 규정되기에 앞서 이미 발표 당시에 신문연재소설로 인기소설이요 대중소설로 수용되었다. 열린 세상에서 현대소설이 지닐 수밖에 없는 상품성을, 또 신문연재소설이 갖출 수밖에 없는 대중성을 우리 현대소설사에서 처음으로 입증해주었다. 이 소설은 당시에는 베스트셀러였을 뿐 아니라 그 후에는 수십 년 동안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무정은 열렬한 독자 반응이 최초로 가시화된 작품이다. 연재소설이라는 이유도 있겠으나 이광수가 당대에 읽히는 소설을 제대로 만들어낸 데도 그 이유가 있다. 『무정』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신소설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할 수 있다. 첫째, 이형식이 주변인이기는 하지만 신소설의 어느 인물보다도 성격을 갖추었다는 점이다. 둘째, 박영채, 김장로, 김선형, 신우선 등도 어느 정도 시대적 의미나 사회적 가치를 지닌다는 점이다. 셋째, 충분하지는 않지만 작가 이광수가 시대나 사회를 잘 그려냈다는 점이다. 넷째, 소설을 교훈적 담론에서 해방시켜주었다든가 인칭이나 시제의 면에서 새로움을 보여주었다든가 하는 점을 들 수 있다.

_5권
보르헤스의 미로...
[송병선]
책이있는마을
낭만적 거짓과 소...
[르네 지라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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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드 보노 | 코이케 류노스케 | 공병호 | 고승덕 | 김난도

드 보노 생각의 공식

생각의 공식, 에드워드 드 보노, 더난출판사, 2010년 04월 발행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

효율적인 생각을 하려면 사고의 도구를 이용하여 생각의 기술을 ...

추천의 글_ 박종하(창의력 컨설턴트) 들어가는 글_ 성공하는 ...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

    뭐라는겨?!!!!!!!!!!!!!!!!!!!!

    신창혁 | 2016-09-03 19:35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

  • 이제 잠에서 깨어나자,

    인공지능시대가 눈앞에 서 있다. 생각을 바꾸고 바로 실천해야 저출산, 고령화사회를 행복하게 살수 있다. 유대인이 뛰어나다 감탄하지 말자. 우리에겐 더 합리적인 트리키교육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원페이지북\'을 검색하기^

    자연지 | 2016-08-10 16:33

  • 먹을 수있는 음식이 참 없다

    원인을 알았으니 원인을 제거 하면 되는데 현대 사회에서 백설탕 줄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빼고, 사회생활에서 한끼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비싼 돈을 주고, 웰빙푸드를 먹지 않는이상 어렵다. 결국 돈과 시간이 있어야.. 몸도 챙길 수 있다는 결론.

    김아론 | 2016-07-07 20:18

  • 공감글...

    \"무조건 몸을 움직이면서 일해야 한다.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해야 하고, 생각 중에도 몸을 움직이는 것을 쉬면 안 된다\"라는 말에 공감한다! 사회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전쟁터 답게 행동한다면 최소한 살아남을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5019 | 2016-05-19 22:28

  • 자존감을 높여서 행복한 삶

    환경과 경험으로 형성된 누구나 가진 열등감은 다분히 주관적다. 무조건적으로 자기를 수용하고 햔실을 인정하고 상공을 늘리고 욕심을 버림으로 자존감을 높일수있다.

    booklove | 2016-05-08 22:03

  •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던지는 것이다.

    한번사는삶에 현실에 안주하는 녹쓰는 과정으로 지내지말고 지속적인 경험과 학습으로 성장하고 지혜와 용기와 믿음으로 부딪히면서 과거나 미래에 잡히지말고 현실이 충실함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갈때 원하는 성과와 만족이 았다.

    booklove | 2016-05-08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