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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죽었다 『죽은 신을 위하여 』/ 지젝

신이 죽고도 우리에게 종교가 필요한 이유는 종교가 처벌받지 않고 삶을 즐기게 해주는 안전장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지젝은 책 첫머리부터 도발적인 문구로 자신의 논지를 전개해나간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발터 벤야민의 「역사철학테제」제1번을 뒤집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발터 벤야민이 유물론을 꼭두각시, 신학을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난쟁이에 비유했다면, 지젝은 이 테제를 뒤짚어 유물론을 난쟁이, 신학을 꼭두각시의 자리에 놓는다. 사회주의 블록이 무너진 후 역사적 유물론이 파산한 이념으로 간주되지만, 여전히 우리 사유의 토대는 유물론이고 유물론이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수용할 수 있는 대의 또는 이념은 이제 종교적 신념밖에 없다는 것, 따라서 오늘날의 신학이 유력한 이념으로 작동하는 방식을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 지젝의 기본 생각이다. 신이 죽은 사회, 즉 오늘날의 자본주의 사회는 어쩌면 모든 것을 허용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렇듯 모든 유형의 대의를 부정하며 소소한 일상적 삶의 쾌락을 누리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는 사회는 오히려 삶 자체를 상실한다. 즉 탈형이상학적 생존지상주의의 종착역은 먹기 위해 사는 삶, 죽음과 다름없는 삶임에 틀림없다. 그것은 곧 “지배 이데올로기는 우리에게 섹스를 즐길 것, 죄의식을 느끼지 말 것을 명한다. 이때 우리가 죄의식의 부재에 대하여 치르는 대가는 불안이다.” 즉 불안은 우리의 실존적 체험의 근간을 이루고 이러한 불안을 해소할 이데올로기로서 ‘현행 기독교’는 우리에게 기만적인 죄의식을 느끼게 함으로써 불안 없는 쾌락을 향유할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지젝은 이것을 법과 죄의 변증법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즉 규범은 위반의 욕망을 일으키기 위해서 존재할 뿐이다. 지젝이 현행 기독교를 ‘도착적’(perverse) 기독교, 혹은 기독교를 가장한 쾌락주의라고 비판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지젝이 말하고 있는 “기독교가 도착적인 방식으로 작동할 때, 우리에게 종교가 필요한 이유는 종교가 처벌받지 않고 삶을 즐기게 해주는 안전장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라는 점은 무수히 많은 한국사회의 교회 피뢰침과 대도시 밤거리의 향락문화가 동시에 공존하는 모습에서도 역설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엄마의 힘』/ 다고 아키라

부부는 가족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


시간이 흐름에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다. 지금부터 느긋하게 무언가를 준비해야 10년 뒤 엄마의 모습이 바뀐다. 아이가 점점 자립심을 키워가는 것과 비례하여 엄마도 자연스럽게 아이를 떠나보낼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굳이 아이의 자립을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그날이 온다는 것만 가슴속에 담아두고 있으면 된다. 아이가 부모 곁을 떠나간다 해도 지금 이 행복한 시간을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 한다. 가끔 아이와 함께 앨범을 들여다보고 세월의 흐름을 인정하면 된다. 엄마 자신이 젊었을 때 좋아했던 일을 떠올려 보고 10년 뒤에 이루어질 꿈을 위해 지금부터 한 걸음씩 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고령화되고 시대가 흐름에 따라, 엄마의 자립이 요구된다. 비록 계획뿐일지라도 꿈을 남편과 자녀에게 알려주어 서로 꿈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당신의 아이가 커서, ‘행복의 표본’으로 엄마를 항상 기억하게 될 것이다. 행복한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세상에 이목 따위에 눈치 보지 말고 우리 집의 장점을 더 강조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사회와 인간관계 『토요일의 심리클럽』/ 김서윤

사회와 인간관계 속에서의 심리는 실 생활에서 쓰일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다.


첫인상은 중요하다. 그 이유는 초두 효과 때문이다. 만약 첫인상과 다른 모습을 자꾸 보게 되면 빈발 효과가 일어나 첫인상에 대한 판단을 바꾸게 된다. 사람의 웃음은 입 모양이 아닌 눈과 그 주변의 모양에 따라 뒤셴 웃음과 팬암 웃음으로 나뉜다. 뒤셴 웃음은 진짜 즐거울 때 웃는 웃음이고 팬암 웃음은 의식적으로 웃는 웃음을 의미한다. 또한 칭찬은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집단주의 문화가 강한 우리나라는 집단의 선택에 의해 자신의 의견을 동조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집단이 잘못된 선택을 한 경우, 잘못된 의견에 동조하는 것이 아닌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여러 사람이 모여 일을 하는 경우 경쟁심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경우 서로의 경쟁심 때문에 일이 더욱 잘되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런 현상을 사회적 촉진이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주위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을 조명 현상이라 한다. 남에게 막심한 피해가 갈 줄 알지만 명령에 의해 잔인한 사람으로 변해버리는 것은 바로 권위에 대한 복종을 나타낸다. 어떤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누군가는 도와주겠지 하며 방관한다. 이런 현상을 방관자 현상이라 하는데 방관자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을 지목해서 도와달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위기에 처한 모모와 친구들 『모모』/ 미하엘 엔데

회색 신사는 모모 친구들의 시간을 모두 빼앗고 홀로 남겨진 모모는 외로움에 힘들어한다.


모모가 없는 동안 회색 신사들은 친구들의 시간을 모조리 빼앗아갔다. 기기는 회색 신사 덕에 유명 작가가 되어 부유해졌으나 창작력 고갈에 자긍심을 잃고 시간에 쫓겼다. 모모는 기기를 어렵게 만났지만 이내 헤어진다. 그 와중에 카시오페이아도 잃어버리고 만다. 베포는 모모를 잡아두고 있으니 그녀를 풀려나게 하려면 10만 시간을 저축하라는 회색 신사의 협박에 넘어가고 만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결정에 따라 탁아소에 갇혀 유익한 놀이를 강요받았다. 깊은 외로움을 느낀 모모는 자신도 탁아소에 들어가려 한다. 그러나 회색 신사가 이를 방해한다.

현재 한국 대학의 위치와 과제 『맙소사 아직도 대학이라니』/ 이상민

현재 대학은 그저 형식적인 과정에 불과하므로 학생들의 현실적인 요구에 부합하는 시스템을 구비해야 한다.


현재 한국의 대학에서는 졸업장만 주는 역할을 할 뿐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 없다. 대학의 전공공부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학생들은 도서관에서 따로 취업이나 공무원시험을 준비한다. 대학은 그저 형식적인 과정에 불과하다. 이제 대학졸업장은 운전면허증과 같다. 과거의 대학생이 엘리트층이었다면 이제는 대중학생에 불과하다. 시대가 변한 것이다. 그러나 대학은 여전히 학문과 연구의 장이라는 과거의 기준만 붙들고 있다. 대학생들은 대부분 취업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이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객관적인 준비를 도와주지 못한다면 대학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 지금은 교양이나 쌓기 위해, 학문탐구나 하기 위해 4년의 시간과 엄청난 돈을 쓸 여력이 없는 불황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학은 학생들의 현실적인 요구에 부합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학생들은 대학에 가야 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할 것이다. 취업을 하려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교육, 각종 시험을 준비하려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교육, 창업을 하려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교육을 하는 것이다. 이런 교육은 사실 대학교수들보다는 시장에서 검증된 사람들이 하는 편이 더 바람직하다. 그들은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익힌 실전지식을 더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민간 전문가를 교수로 초빙하는 것이 하나의 탁월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박사학위가 없더라도 실질적인 실력이 있다면 교수로 임용하는 절차가 제도화되고 보편화되어야 한다.

살아 숨 쉬는 신문지면 『신문읽기의 혁명』/ 손석춘

독자는 스스로 자신이 편집자라는 생각으로 지면을 해체하고 이를 자신의 가치판단으로 재편집해 볼 수 있어야 한다.


신문기자는 역사기록자다. 그들은 자신의 기사나 표제로 직접 현실을 변화시키는 과정에 참여한다. 자신이 쓴 기사로 현실이 바뀌는 모습을 볼 때 기자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때일 것이다. 언론인은 단순히 역사를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사람이 아니다. 역사를 만드는 사람이다. 그것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다. 기자는 자신이 쓴 사실이 그대로 실리지 못하고 왜곡될 때 상실감을 느끼고 비애감을 느낀다고 한다. 독자는 지면을 통해 기자의 여러 갈등까지 읽을 수는 없지만 지금 보고 있는 표제, 기사들이 갈등과 고민 속에 만들어진 산문임을 염두에 둔다면 기자의 숨결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990년 신문사 사주들이 신문 편집에 노골적으로 간섭하면서 기자들의 내부 저항력도 약화되었다. 이럴때 일수록 신문을 읽는 독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우리 사회의 여론을 건강하게 이끌어갈 올바른 신문을 가질 권리는 사실상 신문기자들만의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것이라는 인식 위에서 독자들이 편집 바로 세우기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 독자들이 신문 편집을 비판적 안목으로 읽고 감시하는 것이야말로 편집 속에 담긴 기자들의 개혁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독자는 지면을 편집자의 입장에서 읽어야 한다. 독자가 지면을 편집의 관점에서 본다는 것은 독자 자신이 스스로 편집자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지면들을 해체하고 이를 자신의 가치판단으로 재편집해 볼 수 있음을 의미한다. 편집자들은 다른 신문을 보며 가장 관심을 두는 부분이 자신의 가치판단과 다른 신문의 가치판단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누가 더 올바른 판단을 했는가를 본다. 독자도 편집자들의 이런 독법을 응용할 수 있다. 또한, 독자들이 이날의 머리기사를 단순히 따라가며 읽지 말고 사설과의 유기적인 관련성을 파악하며 읽는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국공내전의 시작 『중국근현대사3』/ 이시카와 요시히로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중국은 중국의 부흥과 통일을 내건 국민당과 소련의 지원을 받은 공산당 간의 군사 분쟁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전후 중국의 부흥과 통일을 내걸었던 국민정부에게 압도적인 병력으로 동북의 일본군을 몰아낸 소련과 관계를 서둘러 조정하는 일은 어떤 의미에서 일본군의 항복을 받아들이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과제였다. 그것은 중국의 처지에서 볼 때 중앙정권으로서의 정통성을 국제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마무리인 동시에 공산당 처리라는 성가신 현안을 해결하는 데에도 핵심적인 과제였기 때문이다. 장제스는 중소우호동맹조약 체결에 맞춰 이런저런 양보를 하는 대신 소련 측에 중공을 지원하지 말 것, 중국에 대한 원조는 모두 국민정부에게 할 것 등을 인정하게 했다. 사실 이때 공산당 쪽에서는 일본군 점령지에 대한 진주와 접수가 국민정부군과의 충돌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 내다보고 내전도 불사한다는 방침을 세워 놓고 있었다. 이미 공산당은 8월 10~11일 화중의 부대에 상하이, 난징, 우한, 쉬저우 같은 대도시와 주요 교통로를 점령하라고 명령했다. 심지어 장쑤, 안후이, 저장 성의 성정부 주석과 상하이와 난징 같은 대도시의 시장 명부까지 작성하고 있었다. 나아가 공산당은 일본군의 항복 수리가 금지된 데 항의하여 8월 15일 미국, 영국, 소련 앞으로 보내는 각서를 중국 해방구 항일군 총사령관 주더의 명의로 제출했다. 그리고 국민정부를 국민당 정부라는 호칭으로 불렀다. 이런 명의와 호칭은 공산당 측이 이미 국민정부의 통치에서 이탈했고, 국민정부를 중국의 정통 정권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공산당계 부대를 인민해방군으로 개칭하고 무장봉기를 통한 상하이 탈환도 계획했다. 8월 10일 즈음에는 전쟁 종결이 내전 발발로 전환되기 직전 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 8월 28일 충칭에 도착한 마오쩌둥은 10월까지 장제스와 교섭을 거듭했다. 하지만 이 사이에도 공산당은 비밀리에 전략 요충지인 동북 지역으로 부대와 간부를 진입시켰고, 소련군의 묵인 아래 구일본군의 무기와 탄약을 획득하며 세력을 확대하고 있었다. 1945년 말까지 동북으로 이동한 인원은 장병 약 11만 명에 당 간부 2만 명을 헤아렸다. 동북에서 국민정부를 지지한다는 공식 입장을 취한 소련군이 몰래 공산당의 세력 확대를 지원하는 또 하나의 왜곡이 진행된 것이다. 11월부터 12월에 걸쳐 동북, 화북의 요충지를 둘러싼 국민당과 공산당의 군사 분쟁은 갈수록 격렬해졌다. 전후의 평화가 달성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과 기대가 엇갈리는 가운데 승리한 1945년은 저물어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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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 공병호 | 김난도 | 코이케 류노스케 | 에드워드 드 보노

고승덕ABCD성공법

고승덕ABCD성공법, 고승덕, 개미들출판사, 2011년 11월 발행

1957년 11월 12일 광주출생. 사법시험 20회 최연소 합격(1978), ...

1) 성공하길 원하는 이의 인생 지침서저자는 생각을 바꾸면 인생...

누구나 꿈꾸고 노력하면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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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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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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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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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