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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도시의 산책자, 이상과 모던뽀이들 『이상과 모던뽀이들』/ 장석주

1930년대 이상과 모던뽀이들은 부자연스럽고 낯설고 혼란스러운 근대 도시 경성의 기호들을 독해하고 기록하는 해석자이자 고고학자로 거듭난다.


1930년대 근대 도시 경성에는 산책자들이 나타난다. 이상과 모던뽀이들이다. 경성에 나타난 모던뽀이들은 박태원, 이태준, 김기림, 백석, 임화, 구본웅, 김유정, 이효석, 최재서, 조용만, 정인택, 윤태영, 양백화 등 모더니즘 세례를 받은 작가나 예술가들이다. 그때 이미 경성은 1913년부터 시작된 경성부 시구개수사업의 성과가 나타나서 중심가들의 길들이 확장되거나 직선화로의 정비가 끝날 무렵이다. 광화문이 경복궁의 동북쪽으로 옮겨지고, 도성 안의 궁궐 전각들이 헐리고 그 자리에 근대식 건물들이 어지럽게 서고, 근정전 앞에는 총독부 건물이 웅장하게 들어선다. 경성은 대경성도시계획에 의해 현대 문명의 호화와 정수를 한데 모아 문화경성의 면모로 일신하고 웅비하려는 젊은 근대 도시였다. 낯선 사람들로 넘치고, 근대의 문물과 갖가지 구경거리들이 즐비한 경성 거리의 걷기 체험을 녹여 이상은 『날개』를 쓰고, 박태원은 『소설가 구보씨의 일릴』과 『천변풍경』을 썼다. 그리고 이태준은 자전적 장편소설 『사상의 월야』를 쓰고 채만식은 『태평천하』를 썼다. 1930년대 들어서면서 경성 도심을 가로지르는 거리들은 자동차와 인파로 흘러넘친다. 인파와 차들이 뒤엉켜 만드는 착란과 떠들썩함은 거리 산책자들의 눈과 귀를 찌르고 파고들며 자극한다. 이상은 거리의 소음이 미친 심신의 충격을 훤조 때문에 마멸되는 몸이다라고 표현했다. 사람들은 어깨와 어깨를 부딪치고 걸으며 저마다 복잡한 동선이 뒤엉키며 거리는 대혼란으로 아수라장을 이루었다. 경성의 거리를 장악한 이 복잡함과 떠들썩함은 사람들의 눈과 귀로 침투하며 피로와 짜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도시는 자연 풍경과는 달리 부자연스럽고 낯설고 혼란스러운 그 무엇이다. 이상과 모던뽀이들은 머리를 찡그릴 수밖에 없다. 한편으로 산책자들은 거리의 이름과 간판에 새겨진 상호들로 이루어진 언어의 우주로 도시를 새롭게 발견한다. 아울러 그들은 관상학자의 시선을 가진 주체로 도시 환경을 해독해야 할 상형문자와 수수께끼로 변형시키고, 제가 걷고 있는 도시를 독해되어야 할 비밀스러운 텍스트로 바꾼다. 경성의 산책자로 제 정체성을 드러낸 이상과 모던뽀이들은 거대 도시의 기호들을 독해하고 기록하는 해석자이자 고고학자로 거듭난다.

쇼펜하우어의 인생론 1 『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우리는 무료함을 막아주는 정신의 풍요를 위해 예술, 시문학, 철학 등에서 정신적 향유를 누려야 한다.


무료함을 막아 주는 것은 내면의 풍요, 즉 정신의 풍요다. 정신이 풍요로워질수록 내면의 공허가 들어찰 공간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다. 원래 지니고 있는 것이 많을수록 외부로부터 필요한 것이 더 적어지고, 타인은 그에게 덜 필요하다. 그러므로 내면의 부를 충분히 가지고 있어서 자신을 지탱하기 위해 외부의 도움이 별로 필요 없거나 전혀 필요 없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립과 여가가 필요하다. 그렇지만 부단히 노력하고 애써야지 여가에 안주하는 것은 위험하다. 평범한 사람은 인생의 향유와 관련해 자신의 바깥에 있는 사물, 즉 소유물이나 지위, 여자와 자식, 친구나 사교계 등에 의존한다. 이런 사람은 무게 중심이 그의 바깥에 있고 어디에서든 외부에서 만족을 구한다. 정신력이 평범한 수준을 약간 넘어서는 사람은 취미로 그림 연습을 하거나 식물학, 광물학, 물리학, 천문학, 역사학 같은 실용 학문을 추구해 자신의 향유의 대부분을 거기서 발견한다. 그리고 그런 것으로 만족할 수 없으면 미술이나 실제 학문에서 원기를 되찾는다. 그런 점에서 그의 무게 중심은 부분적으로 그 자신 내부에 있다. 그렇지만 정신적으로 탁월한 사람의 경우에만 자신의 무게 중심이 완전히 자신의 내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자는 사물의 존재와 본질을 전반적이고 절대적으로 자신의 테마로 취하고, 그 후에 개인적 성향에 따라 예술, 시문학, 철학을 통해 그런 것에 대한 심오한 견해를 피력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이런 종류의 천재만이 고독을 환영하고 자유로운 여가를 최고의 재산으로 여기며, 다른 모든 것은 없어도 되는 것으로 여기기도 한다. 따라서 정신적 욕구가 없는 속물은 정신적 향유를 누리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속물은 무릇 이상적인 것에서 즐거움을 얻지 못하고, 무료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항시 현실적인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현실적인 것은 곧 고갈되어 즐거움 대신 피곤을 안겨 주는 반면, 이상적인 것은 고갈되지 않고 그 자체로 무구하고 무해하다.

탁월한 성과 『원씽』/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전문가적인 마음가짐으로 목적의식을 갖고 책임감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생산성을 방해하는 것들을 물리치기 때문에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다.


우리 삶에서 단 하나에 집중하여 좋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목적의식과 우선순위, 그리고 생산성이다. 이 세 요소를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경쟁자보다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면 행복해지고 만족한 삶을 살 수 있다. 자신만의 목적의식을 분명히 갖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의 방향을 잡으면 된다. 우선순위가 없는 목적의식은 힘이 약하다. 목표와 계획을 세우면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게 된다. 최고의 우선순위는 단 하나에 집중되므로, 지금에 맞춰 단계별로 미래를 계획하면서 반드시 적어두는 습관이 있어야 한다. 방해물을 물리치기 위해서 효과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끊임없이 초점탐색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러면 남다른 성과로 삶의 변화를 맛볼 수 있다. 시간확보에 이어서 다음 세 가지를 지킨다면 탁월한 성과를 경험할 수 있다. 최고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전문가적 마음가짐, 결과를 가져다주는 목적의식으로의 접근,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책임감이다. 생산성을 잃기 쉬운 네 가지 종류의 도둑이 있다. 거절하지 못하는 것, 혼란에 대한 두려움, 건강을 해치는 습관들, 목표달성을 방해하는 환경들이 그것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마주치게 되는 흔한 도둑이다. 이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생산성이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생산성 높은 비결의 방법을 찾고 갈고 닦아야 한다. 그리고 좋은 환경못지 않게 좋은 사람을 가까이 두어야 한다. 남다른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 걸음부터라는 진리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단 하나를 이렇게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해서 작지만 핵심이 되는 단 하나의 행동을 명심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내 인생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라고 말이다.

운의 한계와 성공 판단 기준 『행운에 속지마라』/ 나심 니콜라스 탈렙

어느 시점에 보면 단지 운이 좋음이 가능하지만,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성공을 판단할 때 실적과 재산이 아닌 시간 척도가 중요하다.


우리는 실적과 재산만을 보고 성공을 판단할 수 없다. 때로는 가능하지만,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다. 어느 시점에 보면 탁월했던 사업가 대부분이 단지 운이 좋았던 것으로 드러난다. 더 기묘한 점은 전혀 능력 없는 사업가들이 엄청난 거부가 되는 경우가 넘쳐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들의 실적에 행운이 또다시 작용하지는 않는다. 이들은 자신이 부자가 될 자격이 있는 것처럼 행세한다. 인간은 개인의 실적이 향상되면 세로토닌이 증가하고, 이 때문에 이른바 리더십 능력이 향상된다. 그는 승승장구한다. 침착하고 자신감 넘치는 말투 등 태도에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면서 사람들에게 더욱 신뢰감을 주게 된다. 마치 부자가 되어야 마땅한 사람처럼 보인다. 그의 실적 요인에 운 따위는 들어설 자리가 없는 것이다. 그러다 마침내 운이 다시 고개를 쳐들면서 그는 한순간에 파산하고 만다. 역사적 사건을 평가할 때 시간 척도가 중요하다. 이는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이용하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투자업계의 사례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온다. 첫째, 시간 척도가 짧으면 실적이 아니라 변동을 보게 된다. 다시 말해서, 편차만 볼 뿐이다. 그래서 기껏해야 편차와 수익이 뒤섞인 모습을 보는 것이지, 수익을 보는 것이 아니다. 둘째, 우리 심리는 이런 사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 끝으로,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무작위 사건을 너무 깊이 들여다보는 사람들은 육체적으로 탈진하게 되고, 잇달아 겪는 고통 때문에 감정도 메말라버린다. 사람들이 어떤 주장을 하든, 손실 때문에 겪게 되는 고통은 이익에서 오는 기쁨으로 상쇄되지 않는 법이다. 따라서 심리적으로 적자 상태에 이르게 된다.

전략적인 검색 『호모서치엔스의 탄생』/ 최용석

다양한 정보는 전략적인 검색을 통해 활용 가능하다.


검색을 위한 단어수의 증가는 검색에 걸리는 시간을 줄인다. 검색어는 상황과 장소, 목적 등을 반영한다. 구체적인 검색어는 나의 목적에 잘 맞는 자료를 빨리 찾게 돕는다. 이에 적합한 것으로 마인드맵 훈련을 들 수 있다. 검색하기 전의 마인드 맵 훈련은 연관된 키워드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단어의 확장은 다양한 정보를 뽑아내는 능력을 기른다. 이러한 생각훈련은 정보의 관계를 형성한다. 단어의 관계형성은 논리적 판단과 결과를 통해 정리되어지니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방안이나 답을 제시하는데 도움을 준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검색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도움을 준다. 몰랐던 물건의 가치는 정보 검색을 통해 알게 되기도 한다. 물건의 가격은 직거래 싸이트의 가격 정보제공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정보검색은 장점의 반대편에 단점도 지니고 있다. 우연히 공개 게시판에 올렸던 나의 옛 글은 검색 되어 나타날 수도 있다. 글을 올리는 것은 나의 신상을 노출시키는 범죄에 이용될 수도 있는 것이다. 글을 올릴 때에는 나를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셜 네트워크는 이러한 전략적 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검색엔진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도구처럼 사용되어진다. 페이스 북의 ‘좋아요’나 트위터는 사용자들이 어떤 키워드나 정보를 많이 검색했는지 나타난다. 어떨 때는 이러한 정보로 설문조사보다 신뢰도를 높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좋은 품질의 정보라고 확신할 수는 없다. 지혜로운 검색의 일상화는 나의 검색 목적을 방해하는 것들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 노력을 필요로 한다. 메모지와 펜은 다양한 인터넷의 정보 유혹에 빠질 때를 대비할 수 있다. 토론습관은 다양한 지식의 공유로 정보의 판단 능력을 키운다. 제대로 발품 팔아가며 성실한 검색을 생활 화 해야 한다. 한번 검색으로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는 어려우니 점층적으로 정보 얻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시행착오는 호모 서치엔스로의 진화와 더불어 검색어의 진화도 함께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의외성 『STICK 스틱!』/ 댄 히스, 칩 히스

주목받고 싶다면 그들의 예상을 뒤엎어라.


어떤 이야기나 상황을 줬을 때 사람들은 그다음을 예측한다. 예측이 맞아떨어지면 사람들은 흥미를 잃게 되고, 그런 이야기들은 오래 기억되지 못한다. 영화를 생각해보자. 뻔한 스토리와 뻔한 결말의 영화는 지루하다. 흥행하기 어렵고 쉽게 잊힌다. 반면 예상치 못한 결말이 나오면 어떠한가? 사람들은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며 놀라고 즐거워할 것이다. 그리고 그 영화는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 이렇듯 반전이 있는 이야기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다. 오랫동안 기억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상식을 깨는 반전이 필요하다. 흔한 스토리는 이제 잊어버려라. 평범한 사람들의 보편적인 추측을 뒤엎는 신선한 내용으로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 항상 보통의 시각과는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자.

무지한 스승 『무지한 스승』/ 랑시에르

무지한 스승이 지적 해방과 지능의 평등을 가져온다.


조제프 자코토는 우연한 실험을 하기 전까지 스승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학생들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전달하여 그들을 스승의 수준만큼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즉 스승의 전통적인 행위는 바로 ‘설명하는 것’. 그러나 앞의 우연한 실험을 통해 자코토는 설명자가 가진 체계의 논리를 뒤집었다. 그는 설명의 원리를 ‘바보 만들기’의 원리라 칭했다. 설명은 교육자의 행위이기에 앞서 교육학이 만든 신화이며, 유식한 정신과 무지한 정신, 성숙한 정신과 미숙한 정신, 유능한 자와 무능한 자로 분할되어 있는 세계의 우화라고 여기게 되었다. 또한 랑시에르는 소크라테스주의가 이러한 바보 만들기의 개선된 형태라고 말한다. 모든 유식한 스승처럼 소크라테스는 지도하기 위해 질문한다. 하지만 인간을 해방하고자 하는 자는 인간의 방식으로 상대에게 질문해야지 식자의 방식으로 질문해서는 안 되며, 지도받기 위해서 질문을 해야지, 지도하기 위해서 질문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아이는 자신의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을 만큼 의지가 충분히 강하지 않을 때 스승이 필요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예속은 순전히 한 의지가 다른 의지에 예속되는 것이다. 예속이 하나의 지능과 다른 지능을 연결할 때 그것은 바보 만들기가 된다. 가르치고 배우는 행위에는 두 의지와 두 지능이 있다. 그것들의 일치를 바보 만들기라고 부를 수 있다. 자코토의 수업에서 학생은 하나의 의지(자코토의 의지)에 연결되고, 하나의 지능(책의 지능)에 연결된다. 이 둘은 전적으로 구분된다. 랑시에르는 의지의 관계와 지능의 관계의 차이가 인정되고 유지되는 것을 ‘해방’이라고 부른다. 의지가 다른 의지에 복종한다 할지라도, 한 지능의 행위가 바로 자신의 지능에만 복종하는 것이 해방인 것이다. 가르치는/배우는 행위는 다양하게 조합되는 네 가지 한정을 따라 산출될 수 있다. 해방하는 스승이냐 아니면 바보로 만드는 스승이냐, 유식한 스승이냐 아니면 무지한 스승이냐.

_2권
마리 퀴리
[캐런 윌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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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모셔 가는...
[조승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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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 김난도 | 에드워드 드 보노 | 공병호 | 코이케 류노스케

고승덕ABCD성공법

고승덕ABCD성공법, 고승덕, 개미들출판사, 2011년 11월 발행

1957년 11월 12일 광주출생. 사법시험 20회 최연소 합격(1978), ...

1) 성공하길 원하는 이의 인생 지침서저자는 생각을 바꾸면 인생...

누구나 꿈꾸고 노력하면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프롤로그 :인생의 비밀1. ‘인생의 비밀’: 깨달으면 미래가 보...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