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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s the age of Motivation 3.0!

느린 것이 아..
느림을 찬양하다, 칼 오너리,  Harp..

위기: 아빠와 헤어지다. 『베를린에서 온 편지』/ 이레네 디쉐

아빠는 전쟁의 위험을 피하여 페터를 다시 헝가리로 보낸다.


베를린이 전쟁으로 치닫는 상황이 되자 아빠는 페터를 헝가리에 있는 할아버지 나겔박사에게 보낸다. 헤어지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페터에게, 일주일마다 편지를 하면 우리는 늘 함께 있는 거라고 달랜다.

긍정적인 반응을 하도록 하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켄 블랜차드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뒤통수 반응보다 고래반응으로 계속해서 일을 잘 해나가도록 격려해야 한다.


인간은 긍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출 때 좋은 에너지의 흐름이 나타나게 된다. 그런데 사람은 오히려 부정적인 일에 더 초점을 맞춘다. 일을 잘하면 반응을 보이지 않다가 잘못하면 지금까지 놔두었던 모든 책망을 다 해버린다. 이런 반응을 뒤통수 반응이라고 한다. 이렇게 하면 우리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가 힘들다. 내가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이 올바로 행동하기를 기대할 수 없다. 반대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고래반응이 있다. 이 반응은 사람들이 잘한 일을 찾아내어 칭찬하는 것이고, 잘못된 일이 생겼을 때는 에너지를 전환시키는 반응방식이다. 긍정적인 것을 강조하는 고래반응은 많은 유익을 주게 된다. 범고래가 물위를 솟구쳐 올라 줄을 뛰어 넘으며 묘기를 부리게 하고, 사람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주변에 사람이 많다는 것은 바로 이 고래반응을 잘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연은 다양체이다. 『의미의 논리 』/ 들뢰즈

자연은 선도 악도 아닌 무의미의 다양체일 뿐이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우리는 어떻게 보면 루쏘적인 것. 이것을 굉장히 중시하고 있는데, 이 자연이라고 하는 것을, 문명과 대립시키면서, 자연을 어떤 질서나 조화라거나, 이런 것의 장소라고 파악을 하곤 한다. 자연으로 돌아가면 될 터인데, 문명이란 걸 만들고, 기계를 만들고,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자연이 파괴되기 시작했고, 그래서 이 조화가 해체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문명을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 커다란 골조는 그렇다. 이것이 생태주의의 기본 뼈대이다. 자연적인 것에 대한 굉장히 긍정적인 가치관을 갖고 있는데, 자연에 대한 정반대의 견해들이 있다. 자연이라는 것 자체는, 전쟁이고 바로 갈등의 장이다. 그런 견해가 있다. 다윈 같은 사람들이 전형적으로 표현하는 것인데 적자가 생존하는 것이다. 그래서 서로 치고받고 싸우는데, 경쟁을 해서 이긴 쪽이 승리해서 진화를 계속해나간다. 경쟁에서 패배한 쪽은 도태 당한다. 이런 생각은 오늘날의 생물학주의라고 하는 그런 생물학적 사조에 뉴다위니즘 형태로 계승이 되고, 네오콘이나 이런 사람들도 이런 걸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니까 자연에 대한 아주 네거티브한 견해인데, 이것은 근대 형성기에 홉스나 이런 사람들이 정치학적으로 대변했던 생각이기도 하다. 이리의 이리에 대한 전쟁상태. 그렇게 말을 하는데 사회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늑대들이 싸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거기에서 어느 정도 질서를 구축해내려면 국가를 구축을 해서, 바로 이것들을 중재하는 기능을 맡겨야 된다. 그렇게 봤던 것이다. 그러니까 생태주의자들이 바라보는 자연하고, 홉스나 다윈 같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자연은 완전히 서로 다른 견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때 자연이라는 게 과연 원래 전쟁이거나, 원래 조화이겠는가 하는 게 문제가 된다. 자연에 정말 애초부터 조화가 있느냐. 자연에 애초부터 전쟁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오히려 이 관점에서 보면 사후적으로 부연한 이미지들이다. 들뢰즈에 의하면 자연이 전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나, 자연이 조화라고 생각하는 것이나 모두 의미의 영역에서 형성되어서 사후적으로 자연으로 투입된 것이지, 자연은 전쟁으로도 규정할 수 없고, 그렇다고 조화라고 규정할 수도 없는 그 자체가 그냥 다양체일 뿐이라는 것이다.

인류학의 창시자들 『인류학의 거장들』/ 제리 무어

19세기 후반 에드워드 타일러, 루이스 모건, 에밀 뒤르켐, 프란츠 보아스는 인류학 문제들을 설정하고 과학적 연구방법을 제안하여 인류학을 하나의 탐구 분야로 발달시켰다.


1860년과 1900년 사이 에드워드 타일러, 루이스 모건, 에밀 뒤르켐, 프란츠 보아스는 인류학을 하나의 탐구 분야로 발달시켰다. 타일러는 옥스퍼드에서 처음으로 인류학 교수직을 맡았으며 최초의 인류학 교재를 썼다. 모건은 스미소니언 연구소와 미 정부로부터 인류학 조사를 지원받았다. 뒤르켐은 사회 연구를 위한 새교과 과정의 기틀을 마련하고 영향력 있는 잡지를 창간했으며, 1970년까지 프랑스 사회과학을 형성한 핵심적인 학생 및 동료 집단을 만들었다. 보아스는 최초의 미국 인류학 박사를 지도했고, 새로운 잡지와 조직을 구성하여 미국 인류학의 폭넓은 연구 범위를 정립하였다. 타일러, 모건, 뒤르켐, 보아스는 기존의 개념적 틀과 사고에 바탕을 두긴 했지만, 일련의 새로운 인류학 문제들을 천명하고 과학적 연구방법을 제안하였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인간의 문화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을 발전시켜 아직까지도 인류학의 탐구를 규정하고 있으며, 20세기 인류학의 진로를 확실히 결정하였다. 타일러의 문화 정의, 모건의 사회 진화 연구, 뒤르켐의 사회과학 창설, 보아스의 역사적 특수주의에 입각한 문화관은 19세기 후반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판도를 형성하였다.

《유토피아》의 저술 배경 『만화 토마스모어 유토피아』/ 손영운

《유토피아》에서 토마스 모어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자신만의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유토피아는 1516년 세상에 나왔다. 당시 영국은 1509년 즉위한 헨리 8세가 통치하는 시기로 양모 무역이 번성하고 신대륙에 대한 개척이 한창 진행되던 시기였다. 또한, 인간적인 문화를 창조하려는 르네상스라는 새로운 물결이 몰아치고 있었다. 양모 무역의 번성으로 양모 가격이 크게 상승하자 귀족들이 농사를 포기하고 양모를 대량으로 생산하게 되었다. 길거리로 쫓겨난 농부들은 굶어 죽거나 도둑이 되는 시기로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농민들의 생활은 말이 아니었다. 결국, 농촌 사회는 붕괴 되었고 곡물값은 폭등하고 도시 실업자 수는 증가하였다. 무역과 자본주의의 발달은 귀족들을 더욱 부자로 만들었지만, 대다수의 시민들은 더욱 가난하게 만들었다. 사람들은 모두 선한데 부도덕한 사회 체제가 부도덕한 사람들을 만들어낸다고 토마스 모어는 주장한다. 사람들은 모두 선한 본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들의 선한 본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회 제도가 이루어져 있다면 법이 없어도 도덕적인 사회는 구현될 수 있다. 그러나 16세기의 유럽은 부도덕한 사회 체계로 인해서 부도덕한 사람들을 양산하게 되었다. 즉, 저자는 사회에 도둑과 거지가 늘어나고 실업자가 증가하는 것은 사회 체제가 부도덕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토마스 모어의 저술 의도 및 목적은 저자는 《유토피아》를 통해서 이상적인 국가에 대한 모델 적립과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했다. 저자는 16세기 사회 현상을 지켜보면서 재물과 돈이 인간 목숨을 앗아가는 세상에 대해 회의를 느끼며 좀 더 인간답게 사는 이상적인 사회에 대해 고민했다. 유토피아는 당시 한 정치가로서 구현하고 싶은 사회를 모델화시키고 방향성을 잡고자 한 노력의 결과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이상적인 국가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이성적이면서 인간의 생각과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한다.

계몽주의 시대의 예술사회학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3』/ 아르놀트 하우저

18세기 후반 여전히 봉건주의가 유지되던 독일에서는 시민이 아닌 귀족 주도의 계몽주의의 영향을 받은 예술이 출현했다.


한편 18세기 후반 독일에서는 계몽주의의 여향을 받은 예술이 강하게 나타난다. 계몽주의는 근대 시민계급에 있어 기본적인 정치적 단련의 과정으로서, 이 과정이 없었다면 지난 2세기 동안의 유럽 정신사에서 했던 시민계급의 역할은 상상할 수 없었다. 그런데 독일은 나라가 제때에 이 과정을 거치지 못했고 그래서 영국과 프랑스와 달리 시민이 아닌 귀족 주도의 계몽주의가 펼쳐진다. 서유럽의 군주들은 반항하는 귀족과의 싸움에서 여전히 얼마간 부르주아에 의존하였으며 또 귀족계급은 상공업을 전적으로 시민계급에게 맡겨버리거나 시민계급과 합작하였다. 이에 반해 농민반란 진압 이후 완전히 국가의 주권자가 된 독일 영주들은 그들의 지배권을 위협하는 위험성이 귀족계급이 아니라 농민과 시민계급 속에 있다고 생각했다. 독일 지방영주들은 프랑스나 영국의 왕과는 달리 무엇보다도 봉건적 이해관계를 가진 대지주들로서 이들에게는 시민계급과 도시의 번영이 그렇게 달가운 것이 아니었다. 독일에서는 영주와 귀족계급은 자신들 이외의 계급의 권리를 박탈하는 일이라면 항상 협력, 결탁하였다. 서구에서는 시민계급이 행정조직에 뿌리를 내렸지만 군대와 관료의 충성심이 새로운 봉건주의의 근간이 되고 있던 독일에서는 하급관료를 제외한 모든 직책은 대귀족과 지주귀족에 의해 독점되었다. 그래서 독일의 시민계급은 자신들의 비참한 상황으로부터 순종과 충성이라는 신하 도덕의 이상들을 발전시켰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재미없다면 『평생 일하기로 각오한 여성들에게』/ 古川裕倫(후루카와 히로노리)

매사에 전향적인 자세로 임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자신의 커리어를 준비해야 한다.


입사 당시에는 우수했던 여성이 10년 정도 지나면 남성에게 추월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사내 규정이나 구조상의 문제도 있겠지만, 여성이 자신의 입지를 작게 만드는 경우도 적지 않다. 사내에서 여성 사원들이 느끼는 불만이나 일에 관계되는 문제점을 생각해 보자. 만약 상사가 서류 작성 등 허드렛일만 시킨다면 그 서류를 텍스트 삼아 공부를 해보자. 내가 하는 일에 비해 월급이 적다고 생각되면 미래를 위한 커리어 형성기라 생각하자.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평소 자신의 공헌도나 개선도를 숙지하고 있다가 면담할 때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며 어필해야 한다.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으로 커리어에 공백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중간에 잠시 쉬더라도 일은 오래 계속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의욕을 보였으나 무시당했다면 이에 개의치 말고 계속 의욕을 보여야 하며, 일에 자신이 없다면 우선은 작지만,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만들어본다. 새로운 일을 할 때에는 자신이 없다고 사양하지 말고, 상사와 상의하며 진행하면 된다. 맡은 일을 하다가 수준에 미치지 못할까 불안한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상사에게 경과보고를 비롯하여 결과 보고까지 상세하게 보고하면 해결될 일이다. 상사가 자신에게 일을 맡기지 않는 경우에는 자신의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에게 일을 맡기기가 껄끄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므로, 과도한 자기방어본능을 버리고 전향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 상사가 내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먼저 상대로 하여금 마음껏 이야기하게 한다. 직장 내의 스트레스는 담아두지 말고 관점을 바꾸어 스트레스를 축복이라 생각한다면 쉽게 극복할 수 있다. 상사가 내 얘기를 금세 잊어버린다면 끈질기게 계속 얘기하면 되고, 직장 내의 좋지 않은 것을 비난하기 이전에 대안을 생각하여 제시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고 싶은 일을 시켜주지 않을 때에는 시켜줄 때까지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상사를 설득하기가 어렵다고 경원하거나 체념하지 말고 자기편으로 만들면 강력한 조력자를 얻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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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 코이케 류노스케 | 에드워드 드 보노 | 고승덕 | 공병호

아프니까 청춘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쌤앤파커스, 2010년 12월 발행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

청춘은 위기 상황 속에서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프롤로그 |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PART 1 그대 눈...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

  • 이제 잠에서 깨어나자,

    인공지능시대가 눈앞에 서 있다. 생각을 바꾸고 바로 실천해야 저출산, 고령화사회를 행복하게 살수 있다. 유대인이 뛰어나다 감탄하지 말자. 우리에겐 더 합리적인 트리키교육이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원페이지북\'을 검색하기^

    자연지 | 2016-08-10 16:33

  • 먹을 수있는 음식이 참 없다

    원인을 알았으니 원인을 제거 하면 되는데 현대 사회에서 백설탕 줄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빼고, 사회생활에서 한끼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비싼 돈을 주고, 웰빙푸드를 먹지 않는이상 어렵다. 결국 돈과 시간이 있어야.. 몸도 챙길 수 있다는 결론.

    김아론 | 2016-07-07 20:18

  • 공감글...

    \"무조건 몸을 움직이면서 일해야 한다. 몸을 움직이면서 생각해야 하고, 생각 중에도 몸을 움직이는 것을 쉬면 안 된다\"라는 말에 공감한다! 사회는 전쟁터라고 하는데, 전쟁터 답게 행동한다면 최소한 살아남을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5019 | 2016-05-19 22:28

  • 자존감을 높여서 행복한 삶

    환경과 경험으로 형성된 누구나 가진 열등감은 다분히 주관적다. 무조건적으로 자기를 수용하고 햔실을 인정하고 상공을 늘리고 욕심을 버림으로 자존감을 높일수있다.

    booklove | 2016-05-08 22:03

  •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던지는 것이다.

    한번사는삶에 현실에 안주하는 녹쓰는 과정으로 지내지말고 지속적인 경험과 학습으로 성장하고 지혜와 용기와 믿음으로 부딪히면서 과거나 미래에 잡히지말고 현실이 충실함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갈때 원하는 성과와 만족이 았다.

    booklove | 2016-05-08 21:24

  • 미래에 대한 믿음,열정, 투지가 확실하다면 못할일이 어디있겠는가

    페인트박 | 2016-03-26 0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