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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컬..
대한민국 컬처 코드, 주창윤, 21세기북스..

W

아이들의 인권유린 『W』/ MBC W제작팀

약자에겐 존중되지 않는 그들의 인권이다.


신들의 왕국 네팔엔 어른들의 종교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짧은 시간 동안 쓰고 버려지는 여자아이들이 있다.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라 불리는 평범한 어린아이들은(2~4세)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전통이란 명분 아래 아동학대를 당하고 있다. 사회의 무관심과 어른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현재 인도엔 수 천 년 된 악습 아동 담보노동이 있다. 부모의 빚을 갚기 위해 강제 노동 속에서 노예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힘없는 아이들이 있다.

스트레스의 해악 『스트레스(STRESS)』/ 로버트 새폴스키

스트레스는 성장을 방해하고, 성 기능을 저하시키며,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통증 감각을 무디게 하고, 기억력도 사라지게 한다.


스트레스는 성장을 방해한다. 태아가 부모와의 신체 접촉 결핍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순환계 속의 성장 호르몬 수준이 극히 낮아진다. 결국 이로 인해 왜소발육증이나 심리 사회성 또는 심인성 왜소발육증을 일으킨다. 스트레스에 관련되는 호르몬들은 칼슘의 유통을 왜곡하여 뼈의 성장을 촉진하기보다는 파괴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을 높인다. 스트레스는 성 기능을 저하시킨다. 남성의 경우 LHRH, LH, FSH가 감소해서 고환은 잠시 일을 쉬고, 순환 중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준은 저하된다. 또한 혈관에 손상을 주어 혈관을 막고 발기 기능을 저하시킨다. 여성의 경우 LH, FSH 그리고 에스트로젠의 분비가 감소하고, 그 영향으로 배란의 가능성이 줄어든다. 한 예로, 강제 수용소의 여성들은 54퍼센트나 월경이 정지되었다. 스트레스는 면역 기능도 저하시킨다. 스트레스는 새로운 림프구의 생산 및 림프구들이 순환계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시킨다. 감염성 병원체에 대한 항체를 생산하는 것을 억제하고, 림프구 사이의 전달 물질의 분비를 통한 연락을 방해한다. 또 선천성 면역 반응을 떨어뜨리고, 염증을 억제한다. 그래서 사회적 접촉이 적은 사람의 경우도, 감기나 에이즈에 걸리기 쉽다. 스트레스는 통증 지각도 떨어뜨린다. 단기적으로 스트레스는 통증 지각을 차단함으로써, 상처를 입었는데도 도망칠 수 있게 만들고, 최소한 스트레스 받는 회의에서도 웃음 짓게 한다. 하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통각 결여는 영구히 계속되지 않는다. 결국 오피오이드가 다량 배출되어서 스트레스로 인한 통각 결여의 진통 효과가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스트레스는 기억 기능도 상실하게 한다. 일시적인 스트레스는 해마가 주로 담당하는 명시적 종류의 기억을 증강시킨다. 하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해마 의존성 기억을 방해한다. 당질 코르티코이드는 해마 신경 세포들이 일련의 공격을 견디고 살아남을 능력을 떨어뜨린다. 많은 스트레스는 우리 뇌 속에 있는 해마의 퇴화를 촉진한다.

동물을 치료하고 좋은 정보도 알려주는 수의사 선생님 『잠파 선생님의 유쾌한 동물병원』/ 실비아 비냘레

동물병원 수의사들은 동물을 치료하면서 예방법 등 동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준다.


동물병원은 동물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곳이다. 나는 그곳에서 수의사로 일하면서 많은 동물을 치료하고 사람들에게 동물에 대한 지식과 기르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오늘 첫 번째 손님은 아픈 개 씽씽이를 데려온 꼬마들이다. 풀밭에서 뛰놀다가 발을 다쳐 절룩거리게 되었다는데, 발가락 사이를 들여다보니 곡식 이삭이 박혀있는 걸 확인했다. 깊숙이 들어가면 수술용 칼을 사용해야 하지만 이 정도는 간단하게 핀셋으로 뽑을 수 있다. 씽씽이가 자꾸 몸을 긁어대는 모습을 보니 기생충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개가 풀밭에서 놀다 보면 기생충이 털 속으로 달라붙어 피를 빨아 먹게 되어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아무리 귀여운 개라도 기생충을 사람에게 옮길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기생충 중에서 제일 고약한 진드기가 있는데, 그 녀석들을 없애기가 힘들다. 손가락으로 떼어내도 피부 속에 머리가 박힌 채로 분리되기 때문에 특별한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먼저 진드기의 등에 기름 한 방울을 떨어뜨린 후, 진드기가 숨 쉬기 힘들어서 머리를 들면 재빨리 핀셋으로 잡아떼면 된다. 두 번째 손님은 며칠 전부터 눈물을 흘리는 고양이를 데려왔다. 결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확인하여 안약을 넣어주었는데 금방 나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 동물병원 손님은 앞니를 잘라줘야 하는 토끼를 데려 왔다. 앞니가 계속 자라나는 토끼는 갉아 먹는 특성이 있어서 원래는 앞니가 닳아져서 길이가 조절된다. 그런데 집토끼는 부드러운 먹이를 주로 먹기 때문에 앞니가 닳을 일이 없어 계속 자라난다. 너무 길게 자라면 앞니가 뒤틀어져 먹이를 제대로 못 먹게 되고, 앞니가 간지러워지면 자기 꼬리를 무는 경우가 있어서 주기적으로 절단기로 잘라줘야 한다. 평소에 딱딱한 음식도 함께 주면 앞니가 닳아져서 똑바로 자랄 수 있다. 네 번째 손님은 사람 말을 흉내 내는 앵무새를 데려 왔다. 머리를 많이 긁어 대서 머리털이 모두 빠져버렸다. 자세히 보니 머리에 옴벌레가 붙어있기에 옴벌레 약을 뿌려 치료한 뒤 한동안 머리를 긁지 않도록 '엘리자베스 칼라'를 목에 씌워줬다. 사람들은 앵무새가 정말로 사람처럼 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앵무새의 음성기관이 사람과 비슷해서 사람의 말을 잘 따라 하는 것일 뿐이다. 동물치료가 끝나갈 즈음에 당나귀 농장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암 당나귀가 당장에라도 새끼를 낳게 되었으니 와 달라는 내용이다. 가끔씩 수의사들은 근처 농장에서 기르는 동물들이 새끼 낳는 것을 도와주기도 한다. 서서 새끼를 낳는 소와 달리, 당나귀는 누운 상태에서 새끼를 낳는다. 그리고 새끼는 머리가 아닌 앞다리부터 나오기 시작하는데, 앞다리가 나오기 시작하면 다리를 살살 잡아당겨서 밖으로 잘 나오도록 도와준다. 엄마 당나귀는 방금 태어난 새끼의 몸을 핥아 주면서 소화기와 호흡기를 자극 한다. 태어난 지 30분이 지나면 새끼는 네 발로 서서 젖을 먹기 시작한다.

카스트라토의 시작과 번영 『카스트라토의 역사』/ 파트리크 바르비에르

음악적 목적을 위해 거세를 한 카스트라토는 12세기 에스파냐에서 시작되어 16세기 말 교회음악의 중심지였던 로마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음악적 목적을 위해 거세를 시작한 곳은 에스파냐였다. 12세기 직후 한 무리의 고자들이 모사라베 문명으로부터 에스파냐로 전해졌는데, 이들의 놀라운 목소리는 많은 에스파냐인을 매혹시키기에 충분했다. 점차 에스파냐인들은 가톨릭 예식에 필수적인 음악에 고자 가수들을 기용하기 시작했고, 이들의 활약은 16세기까지 계속되며 빛을 발휘했다. 16세기 말은 당시 교회음악의 중심지였던 로마에서 카스트라토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결정적인 전환점이었다. 16세기 이후 알토 음역만큼은 그 후로도 오랫동안 팔세티스트의 몫으로 남았지만, 소프라노 음역은 카스트라토들이 담당했다. 이는 초기부터 일관되게 거세를 엄단했으면서도, 한편으로 최고의 자질을 갖춘 카스트라토들을 환영하며 받아들인 교회의 모순적인 태도를 보여 준다.

비언어적 플롯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 임유정

퍼블릭 스피치에 성공하려는 화자에게는 첫째, 비언어적 플롯이 필요하다.


퍼블릭 스피치에 성공하려면 비언어적 플롯과 언어적 플롯이 필요하다. 먼저 비언어적 플롯(보이스, 리듬, 보디랭귀지)에 대해 차례대로 살펴보자. 3S(천천히 내는 소리, 강하고 힘 있는 목소리, 감각적인 목소리)를 통해 누구나 좋은 목소리를 갖출 수 있다. 따라서 이런 3S 목소리를 내려면 발음, 발성, 호흡을 훈련해야 한다. 이때 화자는 입 크게 벌리기와 입안 아치 넓히기를 통해 발음을 정확하게 내고, 호흡 참기를 연습하여 호흡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복식 호흡으로 말이 가능할 때 좋은 발성을 낼 수 있다. 리듬 스피치를 하면 좋은 점으로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높은 전달력을 가지며 단어끼리 엉키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다. 둘째, 호흡을 아껴 힘이 덜 들며 편안한 톤으로 말하기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리듬 스피치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동그란 목소리로 단어를 말해준다. 둘째, SAS(S : 단어 쪼개기, A : 자연스럽게 문장에서 강조 단어에 악센트 주기, S : Sing a song) 법칙을 활용한다. 셋째, 스타카토를 어미에 이용한다. 마지막으로 보디랭귀지 플롯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보디랭귀지를 사용하면 화자는 청중을 자신에게 집중시킬 수 있으며 긴장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화자는 청중에게 말의 이미지화 효과를 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스피치에서 제스처를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제스처의 원칙을 지키도록 한다. 제스처는 크게(청중이 여럿일 때), 에지 있게, 동그랗게 하는 게 원칙이다.

매우 해로운 스트레스 다루기 『세계최고의 스트레스잡기 팁』/ Elizabeth Wilson

어떻게 당신의 삶에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사용할까?


스트레스를 감지하는 것은 어렵지만, 그것은 매우 해롭다. 오로지 당신만이 당신을 돌볼 수 있으므로 당신의 영혼을 살찌우는 활동들에 시간을 써라. 경력을 유지하지 위한 가세 된 압력이 현대 남성을 위기 불안, 낮은 성욕으로 몰아가고 있다. 적게 먹고 적게 마셔 삶에 대한 당신의 열정을 재발견하라. 직장을 구하고 있다면 단기, 장기 목적을 세우고 당신의 이력서를 다듬어라. 무직 상태는 낮은 엔돌핀 (진통 호르몬) 분비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당신의 기를 높일 즐거운 일들의 리스트를 만들어라. 스트레스는 당신의 호르몬을 심하게 타격한다. 만약 당신이 피부, 두통, 피로, 비만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호르몬의 균형을 잡을 조치를 취하라. 구체적인 조치들이 여기 소개되어 있다. 당신 자신의 삶의 영웅이 되어 세상을 사랑하며 삶 속을 당당하게 걸어라. 그러면 사람들도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어떤 스트레스는 당신이 더욱 행복하고 더욱 도전감을 느끼게 하는 데 필요하다. 신체는 매일 물질적, 정신적 자극을 필요로 한다. 당신이 의기소침하면 바쁘게 활동하여 성취수준을 높인다. 스트레스는 콜티졸을 분비시키고 이것이 다시 지방을 저장하는 인슐린을 자극하여 당신은 비만해진다. DHEA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은 당신을 더욱 생생하고, 똑똑하고, 젊게 유지시켜준다. 삶에서 규칙적인 압력은 보다 나은 재정상태, 인간관계, 그리고 건강으로 인도할 수 있다. 특히 당신이 스트레스로 지쳤을 때 스트레스가 당신의 몸에서 앗아간 것을 재충전해야 한다. 레몬이 첨가된 물을 마시고, 깊게 숨을 쉬며, 과일과 채소를 먹어라. 올바른 음식 배합법은 생각을 맑게 하고, 무게를 잃고, 진정하는 것을 돕는다. 올바른 음식 배합법에 대한 여러 조언이 여기 소개되어 있다. 스트레스는 아드레날린, 놀아드레날린 및 콜티졸을 분비해 우리를 명민하게 만든다. 그러나 만약 그들이 너무 다량 분비되면 그것은 우리의 정신 및 신체적 건강에 매우 해롭다. 음악, 요가, 성관계 그리고 춤 등의 활발한 휴식에 약 15분간을 투자하라. 당신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아니라고 말해야 할 시간들이 있다.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하려 하는 병적인 상태를 체크하는 검사가 여기 제공되었다. 스트레스 빙하의 거의 대부분은 표면에서 감추어져 있고 탈이 났을 때는 이미 때는 늦었다. 운동, 수면, 건강한 식사, 그리고 나쁜 습관을 바꾸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자가 진단 검사들이 여기 제공되었다. 스트레스 하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이 당신에게 떠오르고 그 때 그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어라.

시민 불복종 『정치체에 대한 권리 』/ 발리바르

정치적 사회체의 토대로서 시민 불복종 운동은 기능한다.


발리바르의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시민들의 저항, 시민들의 민주주의적 봉기는 민주주의 제도 자체가 부패와 지배의 도구로 전락하는 것을 막고 생생한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가 된다. 프랑스혁명에서 볼 수 있듯이 민주주의 체제는 억압과 착취에 맞선 대중들의 봉기를 통해 성립했으며, 시민 대중들 각자의 평등한 자유를 실현하는 것을 체제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자 근거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구 세력이 반역을 독점하게 만들지 말자”라는 구호는 오늘날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 체제를 복권하고 다시금 민주주의가 새로운 활력을 얻게 만들게 하려는 발리바르 정치철학의 실천적 지향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구호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그간 신자유주의적 전화를 통해, ‘국민사회국가’라는 민주주의의 경계 속에서 발생한 민주주의의 후퇴를 되짚고, 오늘날의 현실에 맞게 민주주의를, 그리하여 정치를 새롭게 발명해야 할 필요성을 역설하는 것이다. 이 책의 주제를 한마디로 집약해서 말한다면 시민 불복종이 어떤 의미에서 국가 또는 정치체의 토대를 구성하는지 이론화하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시민 불복종을 정치체의 토대로 사고하려는 발리바르의 관점은 한편으로 정치체를 시민권 헌정(constitution of citizenship)으로 개념화하는 것에 근거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시민권=국적”이라는 등식이 근대 정치체, 곧 국민사회국가의 핵심을 이룬다는 생각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정치체를 시민권 헌정으로 개념화하는 것은, 정치체가 자연적(혈통과 같은)이거나 초월적인 기초(종교와 같은)를 갖지 않으며 오직 시민들 자신의 호혜적인 상호 구성 활동을 기반으로 삼는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근대 정치체는, 프랑스혁명이나 미국혁명에서 보듯이 봉건적인 예속 관계를 철폐하고 평등하고 자유로운 정치 공동체를 형성하려는 시민들 자신의 봉기적 행위에 근거하여 성립했다. 따라서 이렇게 성립한 헌정 질서는 시민들의 봉기를 자신의 정당성의 원천으로 삼고 있으며, 헌법을 비롯한 법률 문헌 안에 그 흔적을 기록해 두고 있다. 이렇게 본다면 시민 불복종을 정치체의 토대로 개념화하려는 발리바르의 관점은 무책임하게 방종과 불법행위를 조장하려는 발상이라기보다는 저항권에 입각하여 헌정 질서의 정당성을 새롭게 파악하려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이러저러한 정부의 정책이 헌정의 정신을 위반하거나 그것을 위태롭게 할 때 헌정 자체의 이름으로 그것을 바로잡으려는 행위는 정치체의 근본을 뒤흔드는 행위가 아니라 오히려 헌정의 토대에 입각하여 헌정 질서를 재구성하려는 시도이며, 시민성을 재발명하려는 시도와 다르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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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드 보노 | 코이케 류노스케 | 고승덕 | 김난도 | 공병호

드 보노 생각의 공식

생각의 공식, 에드워드 드 보노, 더난출판사, 2010년 04월 발행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

효율적인 생각을 하려면 사고의 도구를 이용하여 생각의 기술을 ...

추천의 글_ 박종하(창의력 컨설턴트) 들어가는 글_ 성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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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wonderl | 2018-01-19 21:21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 원시인이 되자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캘비 | 2017-05-14 11:45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