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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과 ..
우주개발과 국제정치, 스즈키 가즈토, 한..

개척하는 운명 『어머니와의 약속』/ 김정국

어린 나이에 해병정신으로 무장된 그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거쳐 40년 만에 성공귀향 약속을 지켜냈고 김천시 의회 수장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2년여 병원근무도 가혹한 운명의 장난으로 끝이 났다. 다시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어버린 그는 15살 나이에 해병대를 자원입대했다. 지옥과 같은 훈련과 철조망 영창의 고통도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겨냈다. 해병대 태권도 팀 창설에 참여했고 스스로 태권도를 연마하며 삶을 주체적으로 살았다. 휴가 중 고향을 방문해 어머니와 성공귀향을 약속했고 감천 강가에서 그 약속을 재다짐 헸다. 제대 후 한국 체육관 사범으로서, 오도관 중앙도장 관장으로서 무도인의 명성을 이었다. 한국국민당 청년위원으로 선거 운동에 참여하고 입후보 하면서 정계 인맥이 형성되었다. 뒤에 김천시의회 의원이 되고 의장으로 선출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선 발판이 이때 구축된 것이다. 귀한 인연으로 배우자를 만나 결혼해서 출향 30년 만에 함께 귀향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기다려주시지 않았다. 회환에 찬 통곡을 하며 돌아가신 후에도 약속은 꼭 지키겠노라 다짐을 했다. 그 후 전기 사업체를 설립했고 불도저라는 별명을 얻으며 회사를 전기공사 100대 기업으로까지 성장시켰다. 어린 시절 죽음의 문턱을 밟아 본 그는 공사 중 일어난 부하의 죽음에 몹시 괴로웠고, 미련 없이 고향으로 내려왔다. 대방관광농원을 개원으로 40년 만에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동네주민들과 지난 아픈 기억을 해원하였다. 주민들과 유지들의 끈질긴 권유로 김천시의원에 출마, 당선되었고 결의에 찬 초선 의장이 되었다. 루사와 매미피해 복구 작업으로 수십 년 발전을 앞당겼으며, 고속철도 김천역 설치 및 2006년 전국체전 유치, 혁신도시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고리대금 공화국의 탄생 배경 『대출 천국의 비밀』/ 송태경

신자유주의를 숭배한 IMF, 미국 재무부 그리고 김대중 정부와 국회는 사채업을 양성화하여 대한민국을 고리대금 공화국으로 탈바꿈시켰다.


고리대금공화국으로 변모한 대한민국의 배후에는 고리대금업자처럼 행동한 IMF, IMF에게 그렇게 하도록 지시한 미국 재부부가 있었다. 또한 이들의 부당한 요구를 등에 업은 김대중 정부와 15대, 16대 국회도 존재한다. 그리고 사실상 이들 내면에 도사리고 있으면서 이들을 움직인 것은 시장의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삼는 편협한 경제 이념, 흔히 신자유주의라고 부르는 독특한 경제 이념이었다. IMF 이후 정부의 사채업 양성화는 그야말로 참혹했다. 고율의 이자 부담과 가혹한 채무 독촉은 기본이고, 가계 파산, 온갖 형태의 사기와 속임수, 협박과 폭력, 가정 파괴와 인간관계의 파탄, 실직과 노숙, 야반도주 등이 일어났다. 그리고 각종 형태의 이행각서 강요, 소송의 폭증, 성매매 강요와 인신 구속, 생명보험 가입과 자살 강요, 살인 및 살인 교사, 기타 고리 사채와 연관된 수많은 범죄들의 일상화 등이 일어났다. 따라서 대부업법 시행 이후, 사회적 압력에 못 이긴 정부와 국회가 약간의 개선 조치를 취한 것은 사실이다. 법령 최고이자율이 연66%에서 연 49%, 연44%, 연39% 등으로 소극적으로 인하되었다. 그러나 이와 갖은 조치들 모두는 사채업자와 금융기관의 고리대에 대한 탐욕을 최대한 고려하면서 진행되었다. 예를 들면, 연 30%를 최고이자율로 하는 이자제한법을 복구하면서 등록 대부업자와 금융기관은 법의 적용 대상에서 빼주었다. 그러므로 상황은 크게 나아질 수 없었다. 이렇게 하여 대한민국은 고리대금공화국으로 확실히 탈바꿈하게 되었다.

결단의 시기 『수완』/ 셰가 오더

리더는 결단하는 힘을 발휘하면 천하가 자기 손 안에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적당히 거드름을 피워라. 사내 혹은 조직의 리더 자리에 오른 사람은 아랫사람들을 시험해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자신의 부하 직원이 얼마나 자신에게 충성스런 사람인가, 어떤 일을 얼마나 잘 수행해낼 역량이 있는가에 대한 시험도 필요합니다. 사람에 맞춰 때에 따라 큰 호통도 필요하고, 친근한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직원과의 적당한 거리감은 유지해야 합니다. 월권행위는 강경책으로 맞서라. 리더로서의 권위감을 상실하게 되면 그 조직은 점차 허물어지게 됩니다. 장수 없는 병사들은 오합지졸이 되고 맙니다. 누군가 리더의 자리를 월권 하려고 하면 이것은 나라에서의 반역죄와 같이 처벌해야 할 일입니다. 리더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 항상 어느 정도의 거리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리더는 그 누구보다도 사전준비가 철저해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안정되게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능력과 준비자세가 필요합니다. 상벌이 분명해야 뒷말이 없다. 신상필벌의 기술을 잘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신상필벌이란 상을 줄 사람에게는 상을 주고, 벌을 줄 사람에게는 벌을 내릴 줄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조건 없는 신상필벌은 도리어 해를 가져다줄 수 있으므로 세심하게 고민하고 결정을 내려야 할 일입니다. 호리바 마사오는 “나는 3분을 야단치기 위해서 3시간 동안 고민한다. 야단이나 꾸중에는 분명히 의욕 저하와 함께 생산성의 저하가 있다. 그래서 야단치는 사람은 신중해야 하고, 3시간을 투자할 정도의 열정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꾸중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야단이나 꾸중을 할 때는 공정성이 있어야 하며 불평등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상벌을 남발하는 것도 안 될 일이고, 상벌이 목적이 되기보다는 상벌은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 절대적으로 신상필벌은 불과 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불은 무섭게 사람에게 다가오지만, 물은 친근합니다. 하지만 불에 타죽는 사람보다 물에 빠져 죽는 숫자가 훨씬 많습니다. 이처럼 상벌 자체가 불과 같이 처음부터 엄격하고 무서운 존재이어야 하지 물과 같이 친근하게 느껴지면 안 됩니다. 그것은 직원들을 향한 함정수사밖에 더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감한 결단력이 승부를 가른다.' 후세의 리더들을 위해 나폴레옹이 남긴 말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결단’을 특히 강조한 까닭은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기 때문입니다. 전쟁에 임했을 때, 전진과 후퇴의 판단은 곧바로 부하 장병들의 생사와 직결됩니다. 따라서 리더에게 ‘결단’이란 덕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나폴레옹이 말한 리더의 수완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입니다. ‘나아감’과 ‘물러섬’이 리더가 구사하는 전략의 전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리더는 링 위에 오른 노련한 선수처럼 ‘나아감’과 ‘물러섬’의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무조건 앞으로 나아갈 줄만 알아서는 절대 안 되지요. 이러한 리더의 결단이 기술이 되느냐 예술이 되느냐 하는 문제는 리더의 주관적 충동에 달려 있지도, 무모함에 달려 있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명확한 목표, 그리고 그 목표를 실현하려는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이는 리더의 대세 장악력과 합리적인 절제, 형세를 읽어내는 능력에서 비롯됩니다. 인격적 매력을 갖춘 리더가 되어라. 인격적이고 아랫사람에게 따뜻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지켜야 할 중요한 사항들이 많습니다. 앞서 행해져 온 잘못된 관습과 습관들을 바로잡는 일이 필요합니다. 상벌은 엄격한 기준에 맞춰 베풀되 항상 관용을 가지고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리더자의 권위를 앞세우지 말고 겸허한 태도를 갖추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여 믿음과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잘못이 있다면 숨기려고 하지 말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공개하며, 스스로 타의 모범이 되어 충실하게 일을 처리하고 욕심을 없애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에겐 관대하고 자신에겐 엄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절제 없는 리더는 없기 때문입니다.

경제인류학의 가능성 『경제인류학 』/ 쿠리모토 신이치로우

경제인류학은 그 어떤 학문도 다루지 않는 무의식적인 제도 창출의 규칙에 대해서 분석을 함으로써 학문으로서의 가능성을 지닌다.


사회제도는 집단이나 계급이 가진 욕망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사회제도는 무의식적인 것이다. 이 무의식적인 것은 지구상에 동시다발적으로 더욱이 동종의 공동체에는 거의 병행하여 나타난다. 그 규칙의 기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완전하게 해명되지 않았다. 즉 사회적 제도는 이성적인 의식에 의하여 만들어졌는가, 집단 또는 계급의 이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는가, 기본적으로 어떤 미지의 시스템에 의하여 결정되었는가는 판명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경제인류학이 그러한 제도가 결코 무질서의 산물이 아니라는 것과 그것은 어떤 경제를 기초로 하고 있다는 점을 명백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경제인류학은 이러한 경제원리의 발견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칼 폴라니가 말하는 인간과 자연환경 사이의 교환이 이러한 경제의 토대다. 오늘날 지구상의 사회과학과 인문과학 등 모든 학문 분야에서는 무의식적인 제도 창출의 규칙에 대해서는 분석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도 경제인류학 이외의 분야에서는 그 존재를 무시하고 있다. 과학이 어떤 중대한 사실을 문제 삼지 않을 경우에는 절대로 그 문제의 답이 나올 수 없다. 따라서 경제인류학이 학문으로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점이다.

일제시대의 한국영화 『한국영화 100년사』/ 안태근

한국영화는 일제시대에 무성 영화에서 시작되어 리얼리즘 민족영화, 멜로 위주의 발성영화 등으로 발전해나갔으나 식민정부의 탄압으로 군국주의 국책영화 위주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다.


한국의 영화는 1910년 한일합병조약 이후 시대적 상화의 필연성으로 나라 잃은 국민들의 아픔을 담은 영화와 일제에 저항하는 요소를 상징화한 저항영화로 그 맥을 시작했다. 한국영화는 시대적으로 볼 때 무성영화시대부터 시작되었으며 사회적으로는 일제의 식민정책에 대응하여 성장하였다. 최초의 한국영화는 키노드라마라고 일컫는 연쇄극 『의리적 구투』다. 이 연쇄극은 무대에서 도저히 실연할 수 없는 야외활극 장면만을 찍어 연극과 연결시킨 활동사진이다. 그러나 연쇄극을 완전한 영화라고 할 수 없다. 완전한 최초의 한국 영화는 1922년 김도산의 『국경』이다. 무성기 시대의 한국영화는 그 작품상의 주조를 리얼리즘에 기반을 둔 민족영화로 이끌어갔으며 나운규가 단연 두각을 나타낸다. 그리고 한국의 최초의 발성영화는 1935년 이명우의 『춘향전』이다. 1935년부터 1939년 사이의 발성기에는 대체적으로 멜로영화가 주조를 이루었다. 이후 태평양전쟁으로 인해 일제는 한국의 문화를 왼전히 말살하고 영화제작계마저도 장악한다. 이 시기 일제가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만든 군국주의 국책영화로는 1941년 군보도부의 『너와 나』, 1943년 박기채의 『조선해협』, 1944년 방한준의 『병정님』, 1945년 신경균의 『우리들의 전쟁』 등이 있었다. 일제가 한국영화 초창기부터 멸망할 때까지 저지른 온갖 방해로 인해 한국영화가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자유마저 빼앗긴 기형아적 영화를 만들 수밖에 없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생필품과 장신구 『유홍준의 국보순례』/ 유홍준

한국 문화재의 생필품과 장신구는 귀족과 제사의 권위를 보여주기 위해 화려하게 만들어졌다.


기원전 1세기부터 3세기의 한반도는 철기시대다. 삼국시대의 기원단계라는 의미로 이때를 원삼국시대라고 한다. ‘쇠불손잡이항아리’는 지배층의 권위를 강조한 이 시대의 질그릇 도기다. 지배층은 제사에 사용하는 그릇에도 권위를 표현했는데 제사에서 술 주전자 또는 퇴주 그릇으로 사용했던 ‘오리모양도기’가 그것이다. 황금의 나라였던 신라시대의 고분들에서는 금은 장식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경주에 있는 금관총, 서봉총, 금령총, 천마총, 황남대총 등이 그러한 고분들이다. 여기서 발굴된 신라의 금관은 세계의 왕관 유물들 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기품 있는 모양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신라의 금관은 왕관이 아니라 제관이 쓰던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훌륭한 범종 문화 덕분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는 ‘제야의 종’을 친다. 우리나라의 종은 특히 여운이 아름다워 음향학적으로 한국종이라는 학명도 있다. 이러한 우리 범종 중 최고는 통일신라 때 만든 에밀레종이다. 나전칠기는 오늘날에는 특별히 조명 받지 못하고 있지만 고려시대에는 나전함 제작 국가기관이 있을 정도로 명성이 높았다. 현재 알려진 고려 나전칠기는 16점뿐인데 불행히 우리나라는 한 점만 소장하고 있다. 종로구 피맛골을 개발하면서 발견된 순백자항아리들은 조선 성종 때의 것으로 국초의 기상을 의미하는 정백색으로 맑은 흰빛을 띠고 있다. 이 15세기 순백자항아리는 매우 드물고 우리가 흔히 보던 백자와 다른 특별한 멋이 있다. 고려청자는 1900년대 초 일본인들의 도굴과 매입으로 일본으로 수없이 많이 유출되었다. 미국으로 유출된 것은 개항 이후에 시작되었다. 시카고에 있는 천하의 명품인 청자백조주전자와 워싱턴에 있는 청자표주박모양주전자는 우리나라가 소장하고 있는 청자 중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구성을 하고 있다.

덕의 실현 『스피노자와 표현의 문제 』/ 들뢰즈

우리는 외부의 타자를 받아들임으로써 덕을 실현시킬 수 있다.


스피노자는 인간이 덕의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고 보는데 그것은 감정의 영역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성의 상태로 나아가는 것, 즉 공동체에서 타자를 배려하고 타자와 소통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을 말한다. 덕이라고 하는 것은 스피노자에게 바로 힘이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스피노자는 자기 보존의 힘을 넘어서 인식과 정신의 단계를 경유해서 도달한 힘을 덕이라고 정의했다. 그냥 자연계의 자연력을 지칭한 것은 아니고, 자연력이 의식의 매개를 거쳐가지고 내적 힘으로 전화되었을 때, 그것을 덕이라고 정의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덕의 상태에 도달하는 것, 덕을 획득하는 것, 덕의 상태에 도달하는 것을 가장 고귀한 단계로 보았다. 우리는 외부의 충격이나 자극을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힘을 키운다. 이 힘은 변용할 수 있는 능력인데 이 변용의 원어는 affect로서 이것은 무엇인가가 자기한테 닥쳐왔을 때, 자기와 다른 무엇과 우연히 마주칠 때, 우리는 이 차이를 인정하면서 나를 변용시킬 수 있다. 이럴 때 덕에 도달할 수 있다. 차이와 다름을 가정하고 인정함으로써 나를 변화시키고 타자와 더불어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는 힘이 바로 덕이다.

_3권
마리 퀴리
[캐런 윌리스 ]
비룡소
수학과 음악
[ 장석훈]
경문사
잡담이 능력이다
[사이토 다카시]
위즈덤하우스
에드워드 드 보노 | 공병호 | 코이케 류노스케 | 고승덕 | 김난도

드 보노 생각의 공식

생각의 공식, 에드워드 드 보노, 더난출판사, 2010년 04월 발행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 분야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는 독...

효율적인 생각을 하려면 사고의 도구를 이용하여 생각의 기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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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 중요성과 방법 제시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캘비 | 2017-05-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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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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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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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