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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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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를 모르는 복음 전파자, 존 번연 『존 번연』/ 오병학

존 번연은 적대자들에게 여러 차례 방해를 받았으나 전도를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존 번연은 그리스도를 전파하면서 사탄에게 자주 방해를 받았다. 하지만 자신을 넘어뜨리려고 하는 사탄과 대적하면서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끝까지 말씀을 전했다. 한편 사탄뿐 아니라 전도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도 존은 방해를 받았다. 그들은 중상모략으로 헛된 소문을 퍼뜨리고 존 번연이 전도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 존은 말씀에 의지하며 이를 참았으나 소문이 더 널리 퍼지자 반격하여 위기를 넘겼다. 하지만 존에게 이후 훨씬 큰 시련이 다가왔다. 존은 아그네스 버몬트라는 아가씨와 관련된 모함 때문에 큰 시련을 당하게 되었다. 존 번연이 아그네스라는 여자를 아내로 삼으려고 그녀가 직접 자기 아버지를 죽이게 했다는 헛된 소문이 퍼진 것이다. 존은 이 소문으로 치명타를 입어 매우 힘들어 했으나 다시 전도를 시작했고, 이후 그동안 자신을 해치려 했던 부패한 권력자들과 국교회 지도층을 겨냥해 설교했다. 존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동시에 부패한 권력자들과 국교회 지도층에게 정면으로 맞서게 되었다. 존은 신앙심 깊은 첫 아내가 병으로 죽고, 엘리자베스라는 여인과 재혼했다. 재혼 후에는 한 전도 집회에 설교하러 갔는데 그곳에서 평신도가 설교했다는 죄목으로 경찰에 연행되었다. 사실 존은 집회 전날 이 사실을 알았었다. 하지만 고난을 피하지 않고, 담대하게 집회에 참여했다. 결국 존은 자신을 체포하라 명한 치안판사에게 가서 예비 심문을 당했다. 치안판사는 존 번연이 사역을 멈추도록 하고, 보증인도 세우도록 해서 보증금을 타내려 했으나 실패했다. 그러자 여러 사람을 보내어 존 번연이 설교를 하지 않도록 하려는 수작을 부렸지만 이마저도 모두 실패했다.

기원 후 수학 『세계사를 한눈에 꿰뚫는 비하인드 수학파일』/ 이광연

기원 후 수학은 게임이나 타국을 정복하는데 필요한 기술 향상에 사용됐으며 아라비아 숫자와 무한 개념 등 현대 수학의 기초가 되었다.


기원 후 1세기 유대왕국은 로마에 의해 멸망했다. 자살하려던 유대인들 사이에서 정치가 요세푸스는 순열 즉, 차례대로 서로 죽이는 방법을 이용해서 혼자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후 건설된 대로마제국이 활발하게 문화 교류를 하며 문명의 꽃을 피울 수 있었던 것은 생성수형도를 이용해서 로마와 각각의 모든 도시들을 연결하는 길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3세기 중국 삼국시대는 혼란에 빠져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삼국지는 이 시대의 영웅 이야기다. 주로 긴 창을 무기로 썼던 이 싸움 달인들의 전투가 승리할 수 있었던 원리는 원의 성질로 설명할 수 있다. 이후 당나라의 현종은 성군으로 칭송받았으나 절세미인 양귀비에 빠져 나라를 빼앗겼다. 양귀비가 아름답게 보였던 이유는 얼굴 비율이 금강비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11세기 중세 유럽 봉건제의 중추 역할을 했던 기사는 용기와 실력을 겨루기 위해 마상 시합을 벌였다. 오늘날 시합방식을 의미하는 토너먼트는 마상 시합에서 유래했다. 이 게임 방식에 대한 이해는 유근수형도를 이용하면 된다. 로마 교황이 주도하던 서유럽은 예루살렘 탈환을 위해 200년간의 십자군 대원정을 시작했다. 현재의 아라비아 숫자는 이 시기의 상인 출신 수학자 피보나치가 인도-아라비아 수 체계를 유럽에 소개한데서 유래한다. 르네상스는 상업과 문화 교류가 풍부했던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의 휴머니즘 영향으로 그림을 그릴 때 보이는 그대로 묘사하는 원근법이 나타났다. 이어서 건축가 브루넬레스키는 소실점을 발견했고 이는 수학이 무한의 개념으로까지 확대되었음을 의미한다. 이후 유럽은 황금의 땅 동방을 찾는 항해를 시작한다. 이 시대의 탐험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로 착각했던 것은 지구의 반지름 수치를 잘못 잡아 계산했기 때문이었다.

젊은 세대의 장애물 2 『빈털터리 세대』/ 타마라 드라우트

오늘날 젊은이들이 여유롭게 살지 못하는 까닭은 생활을 위한 빚과 지나치게 높은 집값과 양육비 때문이다.


오늘을 사는 젊은 세대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고충은 바로 빚이다. 이전 세대들과 비교해 봐도 요즘 젊은이들은 생활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빚을 질 수밖에 없다. 빚의 사슬에 묶인 삶은 주로 대학 때부터 시작된다. 바로 비싼 학비를 충당하기 위해 학자금을 융자받기 때문이다. 대학을 졸업한 뒤부터는 생존을 위해 빚을 지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소득이 늘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부모님들이 젊은 시절 벌어들인 소득보다 훨씬 더 적은 돈을 벌고 있다. 반면에 집값은 더 올랐고 학비 또한 더 비싸다. 사회 초년생이 월급을 받아 집세, 학자금 대출 상환, 자동차 할부금을 내고 나면 통장은 금세 바닥을 드러낸다. 이 밖에도 여기저기 들어가는 소소한 비용들 때문에 살아가기가 더욱 힘들다. 대도시는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얻기에 가장 좋은 곳이다. 대도시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이유는 일자리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 만큼 집값이 너무 비싸다. 이제 젊은 세대는 30년 전과 비교했을 때보다 더 많은 돈을 주고도 훨씬 더 작은 집이나 대도시 변두리의 아파트밖에 사지 못한다는 사실을 뼈아프게 깨닫고 있다. 1970년대 이후 젊은 세대의 주택 보유율은 계속 떨어졌는데, 이는 당연한 결과다. 부모 세대들은 사상 최저 금리와 더불어 부동산 가치의 급등으로 큰 이익을 보았다. 그들에게는 이전 집보다 더 크고 더 좋은 집을 살 기회가 널려 있었다. 요즘 맞벌이 가정은 이전 세대의 외벌이 가정보다 수입은 더 많지만 주거비와 육아비, 자동차 한 대를 더 굴리는 데 드는 비용 때문에 쓸 돈은 더 적다. 특히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 드는 양육비는 4세 이하 어린이 한 명당 연간 천만 원인데, 젊은 부모들은 대부분 그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 그리고 젊은 여성들은 아이를 낳아 키우는 동안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우선 아이를 가지면 소득이 줄어들기 쉽다. 실제로 자녀를 둔 35세 이후 여성의 임금은 자녀를 두지 않은 여성보다 적다. 이것은 젊은 남성과 젊은 여성의 임금 격차보다 더 크다. 또한 고소득 전문직에서 일하는 여성들이라고 해서 상황이 더 나은 것은 아니다. 그들은 회사에서 육아휴직뿐만 아니라 파트타임이나 탄력적인 근무 시간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직장을 아예 그만둘 수밖에 없다.

소통의 능력 『원동력』/ 강영우

자녀의 성장 단계를 고려한 소통과 교육이 효과가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온 가족이 둘러앉아 저녁식사를 함께 하는 가정의 아이들이 성적이 오르고 술, 담배, 약물중독 등이 줄어든다고 한다. 이것은 가족 상호간에 가치관의 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녀와의 소통은 자녀의 지적 발달 단계에 적합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열심히 노력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 중에는 태도와 가치관이 있으며, 긍정적인 태도와 올바른 가치관은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구별하여 교육되어야 한다. 특히 취학 전 자녀의 경우에는 태도와 가치 교육이 바람직하다. 단지 태도와 가치 교육에는 추상적인 경우가 많아 오감과 감성으로 느끼면서 배우게 하면 효과적이다. 또한 청소년기의 경우는 정체성이 확립되는 시기이다. 또한 이 시기에는 자신과 동일시 할 롤모델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저자는 자녀들을 한국인으로서 보다는 세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가치 교육을 하였으며, 그 결과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였다.

경제정책의 분류와 개혁정책의 실패 원인 『종횡무진 한국경제』/ 김상조

단기거시안정화정책, 중기 산업정책, 장기 미시개혁정책으로 나뉘는 경제정책은 목표가 상호 충돌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개혁정책의 실패를 초래할 수 있다.


경제정책은 다음 세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실업, 물가상승 등 경기변동으로 인한 고통을 줄이고, 1997년 또는 2008년과 같은 경제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단기거시안정화정책이다. 둘째, 새로운 성장산업을 육성하고 낙후지역을 개발하여 5년, 10년 후의 먹을거리를 준비하는 중기 산업정책 또는 지역개발정책이다. 셋째, 재벌, 중소기업, 금융, 노동, 복지 등 각 영역별로 신상필벌의 유인 구조를 정렬함으로써 국민경제 정체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장기 미시개혁정책이다. 문제는 이 세 가지 범주의 경제정책 목표가 상호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는 데 있다. 예컨대 노무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전략은 미시개혁정책이자 지역개발정책이었지만, 전 국토를 건설공사장으로 만들면서 부동산가격 폭등을 가져왔다. 이러한 거시안정화정책의 실패는 결국 정권교체로 귀결되었다. 한편, 이명박 정부의 감세정책과 4대강사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상황에서의 불가피한 거시안정화정책이자 지역개발정책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조세와 정부지출 구조의 왜곡을 초래하여 복지, 노동 등 미시개혁정책의 수행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 결국 제한된 정책수단으로는 모든 정책목표를 달성할 수 없고, 따라서 정책목표의 우선순위를 조정함으로써 한정된 정책자원을 선택적으로 배분할 수밖에 없다. 경제정책이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개혁정책의 실패를 초래하는 함정이 있다.

민족주의 사학의 특징과 한계 『역사학의 철학』/ 이한구

한국 사학계의 세 학파 중 하나인 사회경제 사학은 민족을 유물 사관에 기초하여 한민족의 역사를 인류보편사의 기준에서 보고자 했지만 지나치게 도식적이다.


사회경제 사학은 넓은 의미로는 사회경제적 측면을 중심으로 보는 사학이지만, 좁은 의미로는 유몰론 사학을 의미한다. 유물론 사학은 유물 사관에 기초해 있다. 유물 사관은 인류의 역사를 물질적 생산력의 발달 단계로 보며 계급투쟁에 의해 사회적 변혁이 전개되어 온 것으로 해석한다. 이런 이론에 근거하여 유물 사관은 인류의 역사를 원시 공산 사회에서부터 자본주의 이후의 공산사회까지 다섯 단계로 구분한다. 우리의 유물론 사학자들의 최대 업적은 한민족의 역사를 인류보편사의 기준에서 보고자 한 것이다. 세계화의 시대에 이들의 업적은 더욱 주목의 대상이 된다. 그렇지만 유물 사관은 지나치게 도식적이다. 사실을 억지로 도식에 맞추는 경향이 강하다. 유물사관이 아시아의 역사에 잘 맞지 않는 이유는 유물 사관이 서구의 역사를 바탕으로 해서 구성된 역사관이기 때문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유물 사관은 서구 중심적 역사관이다. 이를 인류 역사 전체에 일반화하려 할 때 여러 가지 무리가 따른다.

신은 죽었다 『죽은 신을 위하여 』/ 지젝

신이 죽고도 우리에게 종교가 필요한 이유는 종교가 처벌받지 않고 삶을 즐기게 해주는 안전장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지젝은 책 첫머리부터 도발적인 문구로 자신의 논지를 전개해나간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발터 벤야민의 「역사철학테제」제1번을 뒤집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발터 벤야민이 유물론을 꼭두각시, 신학을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난쟁이에 비유했다면, 지젝은 이 테제를 뒤짚어 유물론을 난쟁이, 신학을 꼭두각시의 자리에 놓는다. 사회주의 블록이 무너진 후 역사적 유물론이 파산한 이념으로 간주되지만, 여전히 우리 사유의 토대는 유물론이고 유물론이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수용할 수 있는 대의 또는 이념은 이제 종교적 신념밖에 없다는 것, 따라서 오늘날의 신학이 유력한 이념으로 작동하는 방식을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 지젝의 기본 생각이다. 신이 죽은 사회, 즉 오늘날의 자본주의 사회는 어쩌면 모든 것을 허용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렇듯 모든 유형의 대의를 부정하며 소소한 일상적 삶의 쾌락을 누리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는 사회는 오히려 삶 자체를 상실한다. 즉 탈형이상학적 생존지상주의의 종착역은 먹기 위해 사는 삶, 죽음과 다름없는 삶임에 틀림없다. 그것은 곧 “지배 이데올로기는 우리에게 섹스를 즐길 것, 죄의식을 느끼지 말 것을 명한다. 이때 우리가 죄의식의 부재에 대하여 치르는 대가는 불안이다.” 즉 불안은 우리의 실존적 체험의 근간을 이루고 이러한 불안을 해소할 이데올로기로서 ‘현행 기독교’는 우리에게 기만적인 죄의식을 느끼게 함으로써 불안 없는 쾌락을 향유할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지젝은 이것을 법과 죄의 변증법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즉 규범은 위반의 욕망을 일으키기 위해서 존재할 뿐이다. 지젝이 현행 기독교를 ‘도착적’(perverse) 기독교, 혹은 기독교를 가장한 쾌락주의라고 비판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지젝이 말하고 있는 “기독교가 도착적인 방식으로 작동할 때, 우리에게 종교가 필요한 이유는 종교가 처벌받지 않고 삶을 즐기게 해주는 안전장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라는 점은 무수히 많은 한국사회의 교회 피뢰침과 대도시 밤거리의 향락문화가 동시에 공존하는 모습에서도 역설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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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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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가 육체를 병들게 한다. 근로의 대가로 돈 받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다. 그 음식이 체내에서 질병을 일으킨다는 내용에 큰 쇼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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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내혁명 방법

    저자는 뇌내혁명을 통해 텔로미어세포를 보호하여 장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내혁명은 뇌속 베타엔돌핀을 분비시켜 활성산소배출을 막는 것을 말한다. 이 뇌내혁명의 방법으로 저자는 마음의 평안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연구를 통해 피곤하지 않을것, 적절한 잠을 잘 것, 절제된 식사를 할 ...

    Haeram | 2017-05-10 14:33

  • 공부는 무엇?

    호기심, 인내심. 집중력, 다양성은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금채 | 2017-04-21 07:31

  • 행복 관리자

    내가 스스로 셀프 힐링을 해서 행복관리자가 되는 것 소금, 물, 색깔, 언어로 몸과 에너지를 정화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집니다.^^

    금채 | 2017-04-15 10:40

  • 건강 하려면 마음의 평화를 찾아라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원인 인듯 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긍적적인 생각과 매일 거울 보면서 1분씩 소리내어 웃어야겠습니다

    열정 | 2017-04-13 14:17

  • 2016년 한국은 정치 학습효과를 경험했다

    80넘으신 부모님과 40~50대 형제들과 10~20대 조카들이 2017년 설날 오후 한자리 모여 앉아 정치이야기를 나눴다. 의견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공론화 자체가 반가운 일~ 우리는 그 동안 모두가 지는 정치게임을 많이 봐왔다. 이제는 패자가 없는, 모두가 이기는 승부전략을 가진 정치가를 원한다...

    treeof6 | 2017-01-29 16:24

  • 잘했어, 내가 알잖니~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요약)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솔직한 자기고백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소감) 있는 그대로는 진짜 시작하는 지점이다. 세대간에 대물림되는 사슬을 끊는 출발이다. 원치 않는 습관과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면 \'나\'라는 대상을 따뜻하게 객관화 해보자~

    treeof6 | 2017-01-27 01:08

  • 혼밥 혼술은 생각하는 인간의 본능이 찾아낸 트랜드~

    철학자 김선희는 과학기술시대의 인간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심리철학과 과학기술철학 그리고 몸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관심주제가 흥미롭다 기술발전의 기반은 미래불안이 아니라 상호신뢰여야 할 것이다. 인문학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묻고 제시한다. 1. 공공선의 공론화 2. 합의하는...

    treeof6 | 2017-01-19 22:16

  • 내 이름은 욤비

    정말 흑인들의 생활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 2016-12-05 10:27

  • 나 창혁이다

    아이디를 잃어 버렸어요 ㅠㅠ

    똑똑한녀석 | 2016-10-03 19:46

  • 안중국의사의 애국심

    안중근 의사 의 애국심에 감동을 하였다^^

    신창혁 | 2016-09-03 19:22

  • 배려

    이 책은 감명 깊었다

    신창혁 | 2016-09-03 18:21

  • 진정한 부자

    나는 이 책을 읽고 생각을하였다...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우리나라 부자 대부분이 기부 남을 위해 투자 하는 일 이 거의 없다고한다 어쩔때 기부 할때가 있으면 양심에 질려서 일겄이다 그런데 정반대로 워런버핏은 남을 위에 전재상에 절반이상을 기부 하시다니 정말존경스 럽다 워런버핏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

    신창혁 | 2016-09-03 18:19

  • 그렇구나

    이 책을 통해서 독도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신창혁 | 2016-09-03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