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신문읽기의 혁명
 
신문읽기의 혁명

손석춘 저 | 개마고원

출판일 : 2003. 03. 03 | 페이지 : 287 쪽
ISBN-10 : 8985548948
ISBN-13 : 9788985548946

국내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국내 / 기타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4
  • 책을 누구나 자발적으로 읽게 하는 원페이지북 참 고마워요.[신경숙-소설가]
  • 원페이지북은 인류 정보소통의 장이 되리라 확신합니다.[강요식-한국소셜리더십센터 소장]
  • 궁극적으로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원페이지북을 강력 추천합니다. [공용철-사색의향기문화원 원장]
  • 지식의 재창조 원페이지북을 추천합니다! [김형석-(주)북팔 대표]
  • 온 인류가 인재가 되는 그날까지 힘껏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이수연-워킹맘연소 소장]
  • 컨텐츠를 축약해 보여주는 원페이지북 전략은 정보화시대의 핵심기술이다.[이어령-전 문화부장관]
  • 원페이지북은 가치 있는 핵심정보의 우물입니다. 마구마구 퍼가세요![조원식-미래개발원 원장]
  • 원페이지북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이시형-세로토닌문화원 이사장]
Preview 원페이지북 Preview 책돋보기

신문 읽기의 혁명, 손석춘, 개마고원, 2003년 03월 발행


1984년 신문기자로 들어가 2006년까지 언론민주화 운동, 한겨레 여론매체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내며 칼럼니스트로 활동, 한국기자상, 한국언론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을 수상, 현재 한겨레와 블로그 ‘손석춘의 새로운 사회’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으며, 사단법인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원장으로 있다.


독자는 신문의 편집을 읽어야 한다.

신문의 지면은 표제, 사진, 기사로 엮어진 살아 움직이는 현실이다. 세상에 벌어지는 사건들은 지면을 장식하게 되고 독자들은 신문 속에 담긴 사건이 진실임을 확신한다. 하지만 현실은 진실을 알리고 싶지 않은 이들에 의해 또는 사건을 부풀리고 싶은 이들에 의해 왜곡되기도 한다. 신문은 오랫동안 정치와 뗄 수 없는 관계 속에 있었다. 정치권력은 국민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진실을 권력의 힘으로 바꾸기도 했다. 독자는 신문사가 공공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신문을 대한다. 사실 신문사는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 기업에 지나지 않는다. 이에 사주로서는 신문을 팔아 얻게 되는 수익보다 광고로 얻게 되는 수입이 많아지면서 광고주의 입김은 편집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독자가 비평적으로 신문을 읽으려면 그날의 사설과 편집 방향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편집자의 관점에서 볼 수 있어야 한다.


여는 글 | 당신은 성숙한 독자인가?
첫째마당 편집을 읽어야 기사가 보인다
1. 신문 편집 - 기사 읽기의 열쇠
2. 신문 편집과 현실 그림
3. 신문 편집의 ‘3원색’
4. 편집국의 심장 - 편집부
둘째마당 지면은 평면이 아니라 입체다
1. 지면과 비면 사이 읽기
2. 신문 편집과 정치 권력
3. 1판과 5판 사이의 독법
4. 신문 편집과 광고
셋째마당 사설을 읽어야 편집이 보인다
1. 신문 사설 - 편집 읽기의 열쇠
2. 사설과 편집 방향
3. 사설 바로 보기
4. 신문사주와 편집 주체
넷째마당 신문 지면은 살아 숨쉬고 있다
1. 신문기자의 숨결
2. 역사로 본 편집의 숨결
3. 실패한 편집과 편집권
4. 당신이 신문 편집자다
닫는 글 | 더러운 창을 깨자!


전체 4


신문읽기의 즐거움 하나 더 추가 pontee22 0
날마다 많은 사람들의 노고로 우리는 편하게 세상 돌아는 이야기들을 쉽게 읽는다. 그런데 그 이야기가 진실된 현실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상당부분의 이야기가 소설처럼 각색되고 있다는 것! 우리는 이야기의 진위를 가려내는 추측을 하며 읽어야 하는 거구나
눈으로 보이는 신문이 다가 아니다. skdlxldzpdlf 0
저자사항 - 저자는 기자 생활을 한 언론학자이며 신문을 읽는 독자가 잘못된 신문 읽기가 아닌 신문의 제작 구조와 사회적 지배력을 알 수 있는 눈을 성숙한 독자가 되기를 바란다.
내용요약 - 편집자의 가치판단과 사회지배력에 따라 현실을 걸러낸 신문이기 때문에 신문의 편집과정을 알아야한다. 신문의 진실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지면과 지면사이를 입체적으로 읽어야 하는데, 이 방법은 기사와 진실의 차이점을 고려하여 꼼꼼히 읽어나가야 한다.또, 사설은 기자의 판단이 강하게 들어가있고, 대내외적으로 공포하기 때문에 편집일기의 열쇠가 될 수 있는데, 그 사설이 얼마나 사실에 근거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비판적으로 읽어야 한다.
생각하기: 아무래도 언론을 장악하는 것은 가장 큰 축과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렇게 된다면 자신들에게는 좀더 유리하고 감싸안을 수 있는 언론이 퍼질 것이다. 고로, 우리는 스스로가 올바로 알 수 있는 시각을 길러야한다.
언론 플레이에 안 당하려면 인생의 편집자가 되어야 ... omg5389 0
▹ 아이디어 : 언론사는 국가와 기업, 둘 중에 누가 운영해야 할까? 둘 다 언론을 조작할 수 있다. 국가는 언론을 조작하여 독재를 할 수 있고, 기업은 언론을 조작하여 국민들에게 왜곡된 정보를 줄 수 있다. 요즘 SNS가 활성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언론사보다 더 빠른 정보를 입수하기도 한다. 하지만 SNS의 문제점은 개인이 잘못된 정보를 퍼뜨릴 수 있으며 사람들을 쉽게 동요시킬 여파가 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려면 SNS가 중심이 되어야 하지만 자칫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조심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신문, 뉴스, SNS를 통해 정보를 총체적으로 입수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 내용요약 : 신문의 편집과정을 알아야 기사를 바로 읽을 수 있다. 독자는 입체적이고 총체적으로 기사를 읽어야 한다. 신문은 사회 지배력에 따라 편집이 달라진다. 사설을 비판적으로 읽으면 편집의 방향을 알 수 있다. 독자는 스스로 편집자가 되어 자신의 가치판단에 따라 재편집해 볼 수 있어야 한다.
▹ 저자사항 :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의 기자 생활을 한 언론학자로 신문의 편집을 읽어낼 줄 아는 성숙한 독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입체적으로 신문읽기? 연관성 있는 기사 읽기로 가능... inoo1102 0
우리 사회는 입체적이고, 신문은 이러한 입체적 사회를 표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신문 또한 입체적으로 읽어야 한다. 신문을 어떻게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을까? 그것은 연관성 있는 기사 읽기로 가능하다. 한 신문의 기사를 입체적으로 읽기 위해서는 우선 그 신문의 주요 기사인 1면의 기사를 읽고, 그와 관련된 다른 면의 기사를 함께 읽는 것이다. 입체적으로 사회를 보는 것은 21세기에서 가장 기본적인 능력이자,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입체적 신문읽기를 통하여 21세기 최고의 전문인재가 되자!!!!!!!!!!!

세계를 누비는 ..

한만수
한스앤리

오자병법

오기
스마트비즈니스

영어 공부 기술..

조승연 , 김윤정
한솔수북(한솔교육)

니체

백승영
한길사

독서쇼크

송조은
좋은시대

정의란 무엇인..

마이클 샌델
김영사

꼭 알아야할 50..

Derek Doepker
Amazon Digital Services, Inc.

남자들은 왜 여..

세리 아곱
명진

마리 퀴리

캐런 윌리스
비룡소

아빠, 법이 뭐..

우리누리
창비

엄마도 상처받..

이영민
웅진지식하우스

생각이 크는 인..

김윤경
을파소

자살, 세상에서..

오진탁
세종서적

그래도 계속 가..

조셉 M. 마셜
조화로운 삶

인텔리전스

리처드 니스벳
김영사

둥글둥글 지구..

신재일. 유남영
풀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