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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기술(HOW TO STUDY ENGLISH)
 
영어 공부 기술(HOW TO STUDY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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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 김윤정 저 | 임영란 그림 | 한솔수북(한솔교육)

출판일 : 2009. 10. 05 | 페이지 : 152 쪽
ISBN-10 : 8953563127
ISBN-13 : 978895356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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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기술, 조승연&김윤정, 한솔수북, 2009년 10월 발행


스물여섯 어린 나이에 영국 유수의 기업 UNFROZENMIND 사의 최연소 상임임원이 되었다. 영어는 물론, 이탈리아어ㆍ독일어ㆍ아랍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영어 고어ㆍ프랑스어ㆍ고대 그리스어ㆍ라틴어로는 책을 읽을 수 있으며, 히타이트어ㆍ중세 아랍어ㆍ쐐기 문자도 공부하고 있다.


1) 이 책은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 영어 공부의 근본적인 의미에 접근한다.
2) ‘영어 시험’에 대비해 달달 외우기만 하고, 영어시험만 잘 보면 영어를 잘하는 거라 생각하는 현재의 인식을 날카롭게 꼬집는다. 그 대책으로 저자의 체험으로부터 나온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언어는 말이 통해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새삼스레 생각하게 한다.


영어는 쉽고 명확한 글로비시가 답이다.

미국 이민을 통해서 실제영어와 시험용 영어가 다르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의사소통수단의로써 영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한다. 영어를 배우려는 목적은 쉽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이다. 특히 국제무대에서는 한쪽이 너무 어려운 영어를 쓰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긴다. 그래서 쉽고 명확한 글로벌영어인 글로비시를 사용해야한다. 글로비시를 쉽게 배우려면 아기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따라 하면 된다.


시작하는 이야기
1장 영어짱의 수난 시대
영어짱, 미국 가다
꿀 먹은 벙어리
나를 살린 단어 하나
내가 아는 미국 맞아?
그래, 나 원숭이다. 왜?
미스터 콥을 만나다
Q&A 원어민 영어의 정체를 밝혀라!
2장 영어꽝의 영어 도전기
A학점 보다 값진 D학점
영영사전, 넌 내 거야!
드라마는 나의 힘!
무조건 부딪치기
영어는 국어 하기 나름
Q&A 미국 사람들한테 가장 어려운 말은?
3장 영어짱의 지름길, 글로벌 영어
세상을 움직이는 영어
영어는 미국어가 아니다!
글로벌 영어의 원칙
글로벌 영어 배우기
Q&A 왜 영어를 배워야 할까?
마치는 이야기


공부하는 ...중앙books

스피드 공...소담출판사

전체 12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현실 똥강아지 0
이글을 읽으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지금의 우리나라에서 배우는 영어는 문법 위주, 다시 말하면 시험에 합격하기 위한 수단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를 배운 적이 없는 것같아 그동안의 수고가 물거품이 된 것 아닌가 하는 후회가 되었다.
저자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미국에 갈때 아무 걱정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웬 말인가. 한국에서의 영어실력이 무용지물이라니.
요즘 중학교에 들어서면서 문법에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기 위해서.외국인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그런데 저자는 전하려는 뜻을 나타나게 말하라 한다. 문법에 신경쓰지 말라면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영어공부가 오직 시험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공부가 의사소통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도.
영어 공부 원북 0
아기가 처음 언어를 배우는 듣고 따라 말해보고 나중에 글을 배워서 쓰고 하는 과정을 거치면 제대로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꾸준히 생활속에서 수시로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글로비시한 영어교육의 진가 kimselina 0
▹ 저자이해 : 어린때 영어영재, 미술(스턴비지니스 스쿨과줄리아드 음대 이브닝 스쿨)과 경영학(뉴욕경영학과)을 공부한 젊은 창업가
▹ 저술의도(왜) : 의사소통과 말이 되는 영어를 하기 위해서 글로비시한 언어습득 과정이 필요하다.
▹ 저술내용(주제) : 영어는 쉽고 글로비시하게 해야 한다.
▹ 내용구성 :
1. 한국식 영어의 한계: 문법에 얽매이는 한국식 영어,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영어 실력
2. 외국인 영어: 언어로써 받아들인 영어,
문제- 표현력 부족의 문제,
방법-글을 통한 조리 있는 훈련법 키우기
3. 효과적인 영어 방법: 쉽고 명확한 글로비시한 영어방법,
국제무대에서 쓰는 글로벌 영어인 글로비시(아이가 영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흉내내기), 영어는 자신감, 글로비시을 익히고 깊이 있는
분야의 영어공부도전
변화되어야 하는 영어교육 제민정 0
실제 영어와 시험용 영어가 다르다는걸 몸소 느낀 저자는 효용성 있는 영어가 필요하다 한다. 언어는 우선 쉬어야하며 그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반영되어야 한다 쉬운 영어로 외국인과 직접 대화할수있는 자신감을 갖게 하고 그자신감으로 좀더 깊은 영어공부를 할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는 영어교육이 더 현실에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최영욱 0
이 책의 저자는 한국식 영어 공부법으로 인해 겪었던 문제를 말하며 그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글로벌 잉글리시, 즉 글로비시를 제안한다. 언어는 그 목적에 맞게 익히고 사용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영어는 글로비시가 답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왜냐하면 언어는 목적에 맞게 익히고 사용하는 것이 맞지만, 영어를 꼭 전 세계인과의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배우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영어를 익히는 목적이 최대한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것이라면 글로비시가 답이겠지만 만약 특정 문화권 사람들과 깊고 수준 높은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라면 글로비시가 답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의 저자가 글로비시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기 보다는 언어는 목적에 맞게 익히고 사용해야 하며 여러가지 목적 중에서 글로비시는 글로벌 의사소통에 적합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더 알맞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영어교육 바뀌어야 한다. 축복의 통로 0
시험을 목적으로하는 학교 영어는 죽은 영어나 다름이 없다. 실생활에 필요한 소통하는 언어로 바뀌어야 한다.
영어 학습법 intop 0
영어를 배우는 첫째 목적이 의사소통아다.
그런데 우리는 기본 10년 이상을 공부하고도 영어 대화에 두려움과 소통에 어려움을 격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문법적 영어가 아닌 소통의 영어 공부법을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우리나라의 교육을 바로잡아야하는 생각 cyr881123 1
▹ 저자이해 : 미술사와 경영학을 공부한 창업가 조승연
▹ 저술의도(왜) : 말이 통하는 영어를 해야 한다고 주장
▹ 저술내용(주제) : 영어는 쉽고 명확한 글로비시가 답이다.
▹ 내용구성 : 1)한국에서의 영어실력은 무용지물
2)소통을 위한 영어를 배우기-멘토 만나기, 오감을 이용하라.
3)쉽고 명확한 글로벌 영어의 길-자신감 그리고 아기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
영어의 요약, 글로비시 omg5389 0
언어에는 그 나라의 문화가 담겨 있다. 우리는 영어하면 미국을 떠올린다. 그러나 영어의 본고장은 영국이며 미국식 영어가 최고는 아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영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영어로 원활한 의사소통하는데 문제만 없으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식 영어를 맹목적으로 배우는 것보다는 국제무대에서 소통되는 글로비시를 익히는 것이 효율적이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 공부하기보단 보다 세부적인 목적을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글로비시를 통해 영어하자! 최진모 0
<발견한 점> 시험용 영어가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글로비시에 대해 알게 되었다.
<느낀 점> 글로비시를 사용하고 영영사전 등과 같이 많은 방법을 사용하여 흥미 있는 영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독서인 0
예전에 영어를 제대로 하고 픈 마음에 읽어봤던 책인데. 좋은 내용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요약본도 책에 내용처럼 훌륭하네요..
어른 아이 구분 짓지 말고 영어를 정말로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봐도 좋을 정도로 알찬 내용으로 가득 찬 책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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