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진정한 봄은 언제쯤 올 것인가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저 | 김은령 번역 | 에코리브르

출판일 : 2011년 12월 | 페이지 : 398 쪽

ISBN-13 : 9788962630619

국내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국내 / 자연 / 물리화학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5
  • 원페이지북은 인류 정보소통의 장이 되리라 확신합니다.[강요식-한국소셜리더십센터 소장]
  • 컨텐츠를 축약해 보여주는 원페이지북 전략은 정보화시대의 핵심기술이다.[이어령-전 문화부장관]
  • 온 인류가 인재가 되는 그날까지 힘껏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이수연-워킹맘연소 소장]
  • 궁극적으로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원페이지북을 강력 추천합니다. [공용철-사색의향기문화원 원장]
  • 지식의 재창조 원페이지북을 추천합니다! [김형석-(주)북팔 대표]
  • 원페이지북은 가치 있는 핵심정보의 우물입니다. 마구마구 퍼가세요![조원식-미래개발원 원장]
  • 원페이지북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이시형-세로토닌문화원 이사장]
  • 책을 누구나 자발적으로 읽게 하는 원페이지북 참 고마워요.[신경숙-소설가]
Preview 원페이지북 Preview 책돋보기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에코리브르, 2011년 12월 발행


레이첼 카슨은 타임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29년 펜실베니아 여자대학을 졸업한 카슨은 우즈홀 해양연구소에서 잠시 일했다. 그녀는 대공황 시절에 미국어업국에 들어가 라디오 대본을 쓰는 일을 했으며, 「볼티모어 선」 지에 박물학에 관한 특별 기사를 기고하여 어려운 가정형편의 부족한 수입을 보충했다. 1936년에는 과학자이자 편집자로서 연방 공무원으로 근무를 시작해 15년간 일했으며, 미국어류야생동물국에서 발간하는 모든 출판물에 대한 편집 책임자 자리까지 승진했다. 1936년부터 1952년까지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국에서 해양생물학자로 일한 레이첼 카슨은 이후 글을 쓰는 데 전력하기 위해 이 일을 그만두었다.  그녀는 메인주에 자연보호협회 지부를 창설하는 일에 관여했으며, 얼마 남지 않은 미개발 지역의 일부를 주립공원이나 국립공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파인만처럼 수학적 물리학적 기민한 두뇌의 소유자가 아니더라도 문학적으로 재능이 있는 사람, 생물학적 창의력이 있는 사람 역시 과학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시대를 앞서는 한 사람의 통찰력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는지 느꼈다. (jeeny87 알라딘 서평)

자연을 통제한다는 오만한 발상에서 벗어나 이 세상이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생물과 공유하는 것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절실히 필요한 때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집파리들이 죽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는지,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살충제들이 실상은 얼마나 위험한지를 느낄 수 있다. 아무리 미량의 화학물질이라도 몸 안에선 더 해로운 물질로 바뀌어 쌓일 수 있으며 태아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자각이 필요하다. 지구 생태계라는 거창한 주제를 떠나, 우리의 후손을 위해서라도. (初步 예스24 서평)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책으로 일컬어지는 『침묵의 봄』은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언론의 비난과 이 책의 출판을 막으려는 화학업계의 거센 방해에도 카슨은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대중적 인식을 이끌어내며 정부의 정책 변화와 현대적인 환경운동을 촉발시켰다. 1963년 케네디 대통령은 환경 문제를 다룰 자문위원회를 구성했고, 1969년 미국 의회는 국가환경정책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암연구소는 DDT의 암 유발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각 주들의 DDT 사용 금지를 이끌었다. 그리고 《침묵을 봄》을 읽은 한 상원의원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자연보호 전국 순례를 건의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구의 날(4월 22일)이 제정되었다.


우리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각종 행위를 중단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관계를 이루어야 한다.

화학약품 남용은 우리 생활에 갖가지 부작용을 낳았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각종 연구소에서 얻은 과학적 자료와 화학용품의 남용에 의한 미국 전역에 걸친 자연파괴 사례, 생물학에 관련된 과학적 지식, 실험과 관찰을 통해 얻은 과학적 결과물 등을 주장과 근거자료로 책 전반에 걸쳐 제시했다. 하지만 단순히 실험보고 자료로 보기에는 힘든 점이 있다. 기본적인 자연, 환경에 대한 관점이 당시의 시각과 비교해보면 독특하기 때문이다.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상호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따라서 어느 한 부분이 오염되거나 파괴되면 다른 부분들도 영향을 받게 된다는 생태학적 원리를 반영하고 있다. 결국 인간도 자연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살충제는 토양, 물, 식량을 오염시켰고, 하천에서 물고기를, 정원과 숲에서 새를 없애버려 결국 침묵만 남게 됐다. 인간이 아무리 자연과 다르다고 해도 결국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강조한다. 따라서 자연의 생명력을 보살피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주의깊게 잘 인도하면 곤충과 인간 사이의 조화로운 관계를 이룰 수 있다.


감사의 글서문: 린다 리어 01 내일을 위한 우화 02 참아야 하는 의무 03 죽음의 비술 04 지표수와 지하수 05 토양의 세계 06 지구의 녹색 외투 07 불필요한 파괴 08 새는 더 이상 노래하지 않고 09 죽음의 강 10 공중에서 무차별적으로 11 보르자 가문의 꿈을 넘어서 12 인간이 치러야 할 대가 13 작은 창을 통해서 14 네 명 중 한 명 15 자연의 반격 16 밀려오는 비상사태 17 가지 않은 길후기: 에드워드 O. 윌슨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전체 5


자연과 인간의 공존 이주현주의 0
발견사항: 유해곤충들은 점점 살충제를 견뎌낼 면역이 생기고 있다.


느낌사항: 요즘 많은 곤충들이 멸종해 가고 있다. 원래 여름이면 많이 들리던 매미소리도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화학약품은 우리에게 무해한 곤충들까지 죽이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 유익을 끼치고 있는 곤충들마저 죽고 있다.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멸종한다면 인류는 그 뒤로4년밖에 살지 못한다고 말했었다. 그런데 한 영상에 의하면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우리가 좀 편하기 위해 살충제등 많은 화학약품을 만들어 냈다. 처음에는 물론 그 것이 먹혔다. 하지만 갈수록 유해곤충들은 그 살충제를 견뎌내는 몸으로 변했고 유익을 주는 곤충들만이 사라져가고 있다.



즉 우리는 우리의 무덤을 팠다. 나는 이런 것에 대해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한다. 인간은 곤충들과 동물들을 돌보는 것이지 파멸시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곤충들이 죽으면 우리도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곤충들을 죽이자는 생각을 버리고 같이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실천 할 때 그 누구도 죽지 않을 것이다.
자연과 함께... serotonin628 0
▹ 저자사항 : 펜실베니이니아 출신으로 과학자이자 편집자로서 연방 공무원으로 근무를 시작해 미국어류야생동물국에서 발간하는 모든 출판물에 대한 편집 책임자 자리까지 승진했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인 저자는 독자들이 각종 화학용품을 자제하여 자연이 숨 쉴 수 있기를 바란다.
▹ 내용요약 : 인간은 생태계를 파괴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관계를 가져야 한다. 우리가 위기를 자각하지 않는 한 생태계에 더 이상 생물이 살지 않는 황무지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물론, 현대는 각종 화학약품으로 인해 농작물이 비약적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화학약품에 대한 인체 유해성의 문제는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살충제는 특정한 종만을 제거하지 않고 인간에게 무해한 종을 제거함으로써 생물에게 고통을 준다. 그리고 각종 생물은 독극물의 부수적인 목표가 아닌 직접적 목표가 돼버렸고, 결국 화학적 약품의 살포로 자취를 감춰 생태계가 고통 받고 있다. 화학약품을 계속 사용한다면 그 대가를 계속 우리는 치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간이 우월하다는 오만한 태도를 버리고 자연이 훨씬 더 경제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 아이디어 : 자연은 몇 번을 말해도 소중한 존재이다. 10년 안에 반드시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살 것이다.
생태계가 모습을 감춰버렸다...... jae7729 0
완성주제-우리는 생태계를 파괴하는 각종 행위를 중단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관계를 이루어야 한다.
저자사항-1907년에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 났고, 작가가 되고 싶어 했다. 1962년에 침묵의 봄을 출간했다.
내용요약-모든 생물들이 즉, 새, 동물, 등 여러 가지 생물들이 살지 않는 세계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우리는 급격하게 늘어나는 산업화, DDT(살충용 농약)은 더 이상 살충용 농약이 아닌 살생제로 변했다. 화학약품을 너무 많이 사용하여 생태계과 불균형 해지고, 있다. 그래서 화학약품으로 인해 생태계가 모습을 감춰버렸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화학약품을 많이 사용한 대가이다. 자연을 더욱 더 아껴야 한다.
멋진 신세계, 이른바 '에코토피아' ttilda 0
(느낌-공감) 환경에 대한 의식은 현대와 미래 사회에서는 도덕성의 범주로 인식되어야 한다. 또한 환경 문제는 단순히 하나의 영역으로 한정해서 볼 것이 아니라 정치,역사,경제 등 인간의 총체적 삶의 맥락이다. 그러므로 환경에 대한 의식 수준은 반드시 높여야 한다. 이제부터의 진정한 유토피아는 '에코토피아'이므로.
자연을 자연의 품으로 자유인 0
[요약] 생태계 파괴의 주범 화학물질 사용 중단만이 환경보존의 해결책
[의문] 인간의 욕심이 파멸을 부르고 자연은 자연을 통해 복원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인류가 문제해결을 하기 위한 실천 방법은?

세계를 누비는 ..

한만수
한스앤리

오자병법

오기
스마트비즈니스

영어 공부 기술..

조승연 , 김윤정
한솔수북(한솔교육)

철학, 삶을 묻..

한국철학사상연구회
동녘

독서쇼크

송조은
좋은시대

정의란 무엇인..

마이클 샌델
김영사

꼭 알아야할 50..

Derek Doepker
Amazon Digital Services, Inc.

남자들은 왜 여..

세리 아곱
명진

마리 퀴리

캐런 윌리스
비룡소

아빠, 법이 뭐..

우리누리
창비

엄마도 상처받..

이영민
웅진지식하우스

생각이 크는 인..

김윤경
을파소

나를 변화시키..

스즈키 도오루
시아출판사

고민하는 힘

강상중
사계절출판사

호모 스마트쿠..

김지현
해냄

교회로 간 인디..

오히예사, 켄트 너번
도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