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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었던 오체불만족의 요약본 발행!
 
오체불만족 (완전판)

오토다케 히로타다 저 | 전경빈 번역 | 창해

출판일 : 2002년 10월 04일 | 페이지 : 326 쪽
ISBN-10 : 8979193491
ISBN-13 : 9788979193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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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불만족, 오토다케 히로타다, 창해, 2002년 10월


일본 TBS 방송국에서 리포터로 활동, 『내 마음의 선물』이라는 창작동화를 발표


장애가 있는 주인공의 성장과 사회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두드러짐


나는 팔다리가 없이 태어났지만 주위 사람들의 배려로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고 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었다. 나의 개성 있는 외모 덕분에 나는 학창시절 내내 주위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하였다. 나의 부모님과 선생님들은 언제나 내가 다른 친구들과 동등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었고, 친구들은 언제나 나의 부족함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었다. 이런 도움들은 내가 장애를 가지고 있음에도 활발히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재수 끝에 와세다 대학에 입학한 나는 사회적 약자와 일반인 사이의 마음의 장벽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사회적 약자를 대표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공부하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힘썼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나는 나와 같은 장애인을 위한 제도와 시설이 필요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또한 내가 어떤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잘할 수 있는지도 깨달았다.


1. 행복한 아이 - 유아기, 초등학교 시절
미운 일곱 살
좁은 문
내 인생의 스승님
오토의 룰
신나는 체육시간
(...)

2. 축제의 사나이 - 중고등학교와 재수 시절
친구따라 운동따라
축제의 사나이
내 친구 야짱
사춘기
입학시험 소동
(...)

3. 21세기가 원하는 사람 - 마음의 장벽 없애기
새내기 시절
인생의 목표
하늘이 준 기회
생명의 거리 만들기
다가서는 관심들
(...)

4. 새로운 여행길 - 사회인 시대
마음의 방황
새로운 무대 위에 서서


긍정力 사...작은씨앗

사막의 꽃섬앤섬

가난하다고...사회평론

집으로 가...북스코프

전체 5


핸디캡 속에서도 그 누구보다 힘차게 지혜샘 0
▹ 저자이해 : 리포터로 활동, ‘내 마음에 선물’이란 창작동화 발표
▹ 저술내용(주제) : 팔다리가 없이 태어났더라도, 주변에서의 도움 속에서 얼마든지 건강히 성장할 수 있으며, 장애인들에게는 차별과 외면이 아닌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
▹ 내용요약
팔다리가 없이 태어난 오토다케 히로타다. 이런 커다란 장애를 가지고 있었기에 불우한 유년시절과 암울한 학창시절을 예상하기 쉽지만, 그는 즐겁고 힘차게 유년기와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때로는 우리들보다도 더 충실히 삶을 즐겨왔다. 그런 그는 장애인들을 위해서는 이해와 배려의 손길이 필요하며,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꿈꾼다.
팔다리가 없다는 핸디캡 속에서도 힘차게, 때로는 우리보다도 더 열심히 삶을 살아온 그의 자세를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 사이에 장벽이 무너뜨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볼 계기가 되었다.
평범하지 않은 것을 평범하게 이주현주의 0

1.새롭게 알게 된 사항

부모님께서 특수하게 대하는 것이 아니라 차별 없이 살도록 해주셨고 선생님들 또한 정말 잘 만난 것 같다.

2. 나의 느낌

원래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알고 또 읽어보기도 했지만 완판을 읽어보니 더 좋고 감동적인 것 같다.
마음의 벽 hap2y426 0
우리나라만 봐도 아직까지는 일반인들이 장애인들을 보는 시선이 곱지않다. 이러한 것은 우리나라의 복지사회 건설에 아주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말했듯이 미국을 본보기로 삼아 우리나라도 장애인과 일반인의 마음의 벽이 조금 허물어졌으면 좋겠다. 그러기위해서는 장애인들과 일반인이 만나서, 함께 생활해보는 계기가 생겨야 할 것같다. 만약 우리나라 사회도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평등한 대우를 받게 된다면 우리나라 사회는 더욱 발전 할 것이다.
모두의 행복 hhj0029 0
무턱대고 장애인이라고 주어진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과도한 베풂을 풀어서 장애인의 마음까지 상처 줄 수 있다. 장애인도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이기에 서로의 처지를 생각해보고 그 입장이 되어본다면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중요하다는것을 느꼈다. 한 사회의 일원으로 그에맞는 일을 주어주고 할 수 있게 긍정의 힘을 심어준다면 그것이야말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장애인과 함께 사는 세상 serotonin628 0
▹ 아이디어 : 우리나라는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에 있다. 하지만 아직 장애인 복지 부분은 한참 멀었다. 또한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인식 또한 아직 멀었다. 나 또한 아직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 나에게도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 저자사항 : 1976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일본 TBS 방송국 리포터로 활약함으로써 장애인도 의지와 능력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음을 훌륭히 보여주고 있는 저자는 장애인을 배려한 환경이 조성되어 그들이 어려움 없이 외부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내용요약 : 팔다리가 없이 태어났지만, 저자는 주위 사람들의 배려로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고 있다. 팔과 다리가 없는 저자는 주위의 도움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절을 즐겁게 보냈다. 몸이 불편한 저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다양한 교내활동을 하였다. 21세기 장애인 청년인 저자는 비장애인들과 평등한 생활을 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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