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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우주의 티끌 한 점도 안 된다
 
코스모스

칼 세이건 저 | 홍승수 번역 |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 2006.12.20 | 페이지 : 719 쪽

ISBN-13 : 9788983711892

국내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국내 / 자연 / 교양과학 주간 인기 OPB 순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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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 인류가 인재가 되는 그날까지 힘껏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이수연-워킹맘연소 소장]
  • 원페이지북은 가치 있는 핵심정보의 우물입니다. 마구마구 퍼가세요![조원식-미래개발원 원장]
  • 궁극적으로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원페이지북을 강력 추천합니다. [공용철-사색의향기문화원 원장]
  • 원페이지북은 인류 정보소통의 장이 되리라 확신합니다.[강요식-한국소셜리더십센터 소장]
  • 지식의 재창조 원페이지북을 추천합니다! [김형석-(주)북팔 대표]
  • 책을 누구나 자발적으로 읽게 하는 원페이지북 참 고마워요.[신경숙-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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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칼 세이건, 사이언스북스 출판, 2006년 12월 발행


저자는 시카고 대학교에서 인문학 학사, 물리학 석사,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코넬 대학교의 행성 연구소 소장, 데이비드 던컨 천문학 및 우주과학 교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특별 초빙 연구원, 세계 최대 우주 동호 단체인 행성협회의 공동 설립자 겸 회장 등을 역임했다.


1) 이번에 새로 출간된 『코스모스』는 정식 판권 계약을 맺은 덕에 그림 자료도 보충하는 등 원문에 한층 충실하다. - 한국일보 -


1)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등을 설명한다.
2) 수백 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코스모스에서 탄생해 그 안에서 존재하는 인류는 생명 존중과 외계 문명과의 교신을 통해 코스모스를 이해하며, 코스모스에게 감사해야 한다.

피타고라스는 혼돈에 대립된 개념으로서, 처음으로 세계를 질서와 조화 있는 하나의 의미, 즉 우주(코스모스)라고 칭하였다. 고 한다. 인류는 이러한 코스모스의 일부며 코스모스에서 나왔다. 따라서 인류는 코스모면스를 알고, 더불어 코스모스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한 인류의 노력은 케플러와 뉴턴의 예지부터 시작되며 점차 확장되어 오늘날 보이저 호의 탐사를 통해 우주 탐험을 현실화시켰다. 이는 인류의 존재가 코스모스와의 깊은 연계에 좌우된다는 점을 우리에게 확신시켜 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생명 존중과 외계 문명과의 교신을 통해 코스모스를 이해하고, 인류를 현재에 존재하게 한 코스모스에게 감사해야 한다.


옮긴이의 말
머리말
Chapter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Chapter 2 우주 생명의 푸가
Chapter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Chapter 4 천국과 지옥
Chapter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Chapter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Chapter 7 밤하늘의 등뼈
Chapter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Chapter 9 별들의 삶과 죽음
Chapter 10 영원의 벼랑 끝
Chapter 11 미래로 띄운 편지
Chapter 12 은하 대백과사전
Chapter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감사의 말
부록 1
부록 2
참고 문헌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Picture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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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시대의...생각의나무

한국인은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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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 야생차 0
코스모스(Cosmos)는 우주의 질서를 뜻하는 그리스어 카오스(chaos)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만물이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내포한다. 우리는 일상사에 묻혀서 내가 속한 우주를 간과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칼 세이건은 일반인이 잘 모르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해 과학적 사실 기반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우주의 광대함에 대해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며, 인간은 광활한 우주 속에서 티끌 한 점도 안 되는 찾기도 어려운 아주 미미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한다. 46억년 전에 만들어진 지구와 태양계, 은하, 그리고 신비하고 비밀스런 우주에 대해 조금 이나마 알게 해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또한 저자는 과학자로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 한다. "코스모스에서 나온 인류는 코스모스를 알고자, 더불어 코스모스를 변화시키고자 태어난 존재다."
인류는 생명을 존중하고, 우주 속에서 우리의 존재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할 필요가 있다.
이제 인류가 오만과 편견에서 벗어나 우주 아래 우리... sesami9 1
예전에 이 책을 도서관에서 대략 훑어보곤 자세히 못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원북으로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고, 그 핵심내용이나 주제도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엔 그냥 과학자로서 물질적 관점에서 본 우주를 설명한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건 도리어 당시 저의 제한된 시야때문이었음을 알겠습니다. 한번 자세히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책이 나올 만큼 정말 인류의 진화가 많이 이루어졌구나 하는 생각과 인류를 탄생시켜주고 성장시켜준 우주의 은혜에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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