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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주의의 기원을 파헤친다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푸코 저 | 박정자 번역 | 동문선

출판일 : 1998. 12. 28 | 페이지 : 345 쪽
ISBN-10 : 978898038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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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푸코, 박정자 역, 동문선, 1998년 12월 발행


프랑스 쁘와띠에에서 태어났다. 고등사범학교에서 철학, 심리학, 정신병리학 등을 공부했으며, 니체, 하이데거, 바따이유, 바슐라르, 깡길렘, 알튀세르 등의 영향을 받았다. 『광기(狂氣)와 비이성(非理性)―고전시대에서의 광기의 역사』(1961)와 『임상의학의 탄생』(1963) 등을 저작하였다. 그 과정에서 각 시대의 앎[知]의 기저에는 무의식적 문화의 체계가 있다는 사상에 도달하였다.


‘안전, 영토, 인구’(1977~1978)와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1975~1976) 강의와 더불어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신자유주의를 해석하고 비판하는 3부작으로 꼽힌다. 푸코가 여전히 ‘동시대의 사상가’이자 현재적 의미를 갖는 것은 바로 이 지점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푸코와 민주주의’를 주제로 발표하는 진태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는 “푸코는 이미 대처나 레이건이 집권하기 이전, 신자유주의가 확산되고 연구되기 이전에 신자유주의 계보를 다루면서 핵심 원리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2012. 2. 21)



근대의 나치와 소비에트 정치 양상은 인종주의 기원을 갖고 있다.


19세기 말에 서구 권력은 지배이데올로기의 하나로서 인종주의를 강화했다.

19세기말 이후 서구 권력은 인종주의를 강화한다. 20세기 들어와 수백만 명이 죽은 대규모 전쟁이 벌어진 까닭은 `내가 살기위해 네가 죽어야 한다`는 인종주의 논리가 성행했기 때문이다. 더 끔찍한 것은 그 인종주의가 타종족 살상 뿐만 아니라 `우리 종족 내부에서 더 많은 수가 죽으면 종족 순수성이 보존된다`는 논리를 품고 있다. 푸코는 그래서 나치즘을 예로 들면서 생물 권력은 `가장 살육적이고, 가장 자살적인 권력`이라고 진단한다.


001. 1976. 1. 7 강의 ㅡ 강의란 무엇인가? 외 6가지
002. 1976. 1. 14 강의 ㅡ 전쟁과 권력 외 7가지
003. 1976. 1. 21 강의 ㅡ 주권이론과 지배의 조작자 외 5가지
004. 1976. 1. 28 강의 ㅡ 역사적 담론과 그 지지자들 외 5가지
005. 1976. 2. 4 강의 ㅡ 반유대주의에 대한 대답 외 4가지
006. 1976. 2. 11 강의 ㅡ 근원에 대한 이야기 외 9가지
007. 1976. 2. 18 강의 ㅡ 민족과 민족들 외 8가지
008. 1976. 2. 25 강의 ㅡ 불랭빌리에와 역사
009.정치적 연속체의 형성외 7가지
010. 1976. 3. 3 강의 ㅡ 역사적 앎의 전술적 일반화 외 6가지
011. 1976. 3. 10 강의 ㅡ 대혁명 당시 민족 개념의 정치적 재가공
012.: 시예스 외 4가지
013. 1976. 3. 17 강의 ㅡ 지배권에서 생존에 대한 권리까지 외 9가지
014. 강의 요약
015. 강의가 진행되던 당시의 상황
016. 역사후기 : 역사의 힘 ㅡ 푸코의 계보학


전체 1


통일로마제국시대의 단일화 환상이 끝나자 발달한 민... 김미혜 0
푸코는 어떻게 로마제국시대의 단일화의 환상이 꺼지면서 서구에서 민족주의, 인종주의가 일어났는지 보여준다. 이것은 로마의 단일화가 실패로 끝나면서 사람들이 원래의 자신의 뿌리로 분할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신의 고유성을 찾는 것은 좋겠지만 역사는 오히려 나치즘과 같이 자신과 다른 사람, 완벽한 국가인종주의의 수준에 달하지 못하는 동족을 처치해버리는 폭력적인 형대로 발전하였다. 이런 위험이 팽배하지 않도록 우리모두 지속적인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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